크리스마스는 아직두 멀었구만,,
거리를 거닐다보면 벌써 캐롤송이 흘러나오네욤..
하긴..
때가 때이니만큼 두기도 컬러링 바꾸기는했어..
왬.. 라스트크리스마스로...
그 뮤직비디오 두기 고딩1년때 한창보던거라..
노래두 좋구..
그때 친구들이랑 그 뮤직비됴 보면서 꼭 저렇게 보내자했었는데..
눈내리는 산장에서 모닥불피워놓고..
아직 그저 꿈이라말하기엔 하쉬워..
얼마든지 맘먹으면 가능한일이라..
지금 내머리속엔 잠시 행복한계획을 세워봅니다.
좋은 친구들과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기분좋은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질수있네욤..
두기가 모두에게 행복을 드릴순없지만..
행복한생각은 나눠드릴수있네욤..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진다네욤.
우리 혼사방식구들 감기조심하시구염..
이겨울 모두 행복했음 좋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