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럴 때 있습니다.
슈퍼에서 물건을 들여놓는 과정에서 예리한 것에 찔려 물건이 손상되었을 수도 있고
(그렇다고 해도 보통 업체 사람이 들어와서 물건 진열까지 해주니까 업체 잘못일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정말로 제조과정에서 잘못된 걸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오뚜기 그리 작은 회사도 아니고,
그런 정도의 파손품을 그냥 유통시켰을 리가 있겠어요??
아마도 유통과정중의 잘못인듯...
그렇다면.. 누구한테 보상을 받아야 하나?? --;;
가끔 그럴 때 있습니다.
슈퍼에서 물건을 들여놓는 과정에서 예리한 것에 찔려 물건이 손상되었을 수도 있고
(그렇다고 해도 보통 업체 사람이 들어와서 물건 진열까지 해주니까 업체 잘못일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정말로 제조과정에서 잘못된 걸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오뚜기 그리 작은 회사도 아니고,
그런 정도의 파손품을 그냥 유통시켰을 리가 있겠어요??
아마도 유통과정중의 잘못인듯...
그렇다면.. 누구한테 보상을 받아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