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주까페에서 사주를 3~4번 정도 봤는데여...
연애운.. 재물운.. 학업운.. 직업운.. 등등이여..
그런데 공통점이 2005년도엔 애인이 생긴다고 하던데여..
그게 정말 믿을만 한걸까여?
신기하게두.. 제가 그전에 남자친구가 있었고..헤어졌던..
해들도 다 맞춰서 저는..
맞는것 같은데... 또.. 주위에선 안맞다고들 하니깐..
사실은 올해는 너무 외로운 해였기 때문에...
내년엔 꼭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 크거든여...ㅋㅋ
그 사주 때문에 제가 너무 의식을 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그러다가 의식한 탓에 안생기면..ㅠ-ㅠ
그리고 생기면 제가 원하는 사람을 만날수 있을지도 걱정이구요..
사주는 그냥 재미로 본건데... 어찌나 집착하게 되던지...ㅋ
ㅋㅋㅋㅋㅋ
내년엔 이번해 같이 외롭기 보단..
함께하고 싶은사람이 생겼으면.. 정말 좋을것 같은데..
이제곧 클쓰마쓰고....
이제.. 한살 더 먹으면....
언넝 생겨서.. 내년에 따뜻한 한해가 됬으면 좋겠어여...
사주는 그냥 사주지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