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ㅋ 이게모야~

서동옥 |2004.12.08 10:54
조회 285 |추천 0
 어제는 참으로 맘이 꿀꿀 했어여...  이유는....    삼겹살 ~~~

 내뱃속에서 먹고싶오요~~~~  우앙 ~~  어제는 주위를 둘러봐도 달콤이와 놀아줄 벗이 없넹~ ㅠ.ㅠ

퇴근길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시간에(퇴근이 10시랍니다.) 불러내 삼겹살 먹자고 하면 나와줄 친구 오디없나. 생각해봤는데...  아무도 없는건지...   속상하다... 

그래서 걸어가면서 어디 포장마차라두 있음 들어가 혼자 술이라두 먹구갈요량으로 곰곰히... 생각하며걸러가는데..  어느덧 집앞이더라구여....   더비참해지게시리~~ 

근데여..  보면은 남자들은 식당이든 포장마차든 혼자서두 잘간다들었거든여? 더러 주변에서 보기도했구여. 님들두 혼자서 술잔 기울여본적있나여? 전 어제 도저히... 생각만 굴뚝같았지. 못들어가겠더라구여 ^^; 혼자 천승떨생각에...  내잔에 내가 술따라가며.. 먹구있음 나는괜찮은데 다른테이블에서 이상하게 쳐다볼까봐  ㅠ.ㅠ  이래저래 따지면 혼자아무것도 못하겠져? 이궁 ~~  이게 모야~~~

어제기분은 그냥 ~~ 대충그정도 ...  아시겠져?

오늘은 그래두 기분이좋네여~~  왜냐구여?  밖에 날이너무도 화창해여~~  헤헤~~

아~  오늘이 11월마지막날이네여~~  그런데루 보람있는 한달이었어여..

잘가라~~~  11월아 ~~  니덕에 한달 행복했구 즐겁게 보냈성~~  내년에 보자구 ~ ^^*

님들두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여 ~~  행복한 오후 돼세여~~

참..  점심 식사들 맛있게 마니드시구여...  감기 조심하세여~~~ 

후우~~  (요건 사랑의 감기약이여요~~~) 감기 걸린분만 받으셔여 ^^* 

 

www.nekida.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