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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Bang (빵빵) - Nancy Sinatra

전망♬ |2004.12.08 11:04
조회 246 |추천 0

 

 

 

 

Bang Bang - Nancy Sinatra

 

I was five and he was six
We rode on horses made of sticks
He wore black and I wore white
He would always win the fight

Bang bang, he shot me down
Bang bang, I hit the ground
Bang bang, that awful sound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Seasons came and changed the time
When I grew up, I called him mine
He would always laugh and say
"Remember when we used to play?"

Bang bang, I shot you down
Bang bang, you hit the ground
Bang bang, that awful sound
Bang bang, I used to shoot you down

Music played and people sang
Just for me the church bells rang

Now he's gone. I don't know why
And till this day, sometimes I cry
He didn't even say goodbye
He didn't take the time to lie

Bang bang, he shot me down
Bang bang, I hit the ground
Bang bang, that awful sound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난 다섯 살이고 그는 여섯 살이였어요.
우린 목마를 탔지요.
그는 검은 색 나는 흰 색
언제나 그는 싸움에서 이겼어요.

뱅~ 뱅, 그는 나를 쐈어요.
뱅~ 뱅 , 땅에 쓰러졌어요.
뱅~ 뱅, 소리가 끔찍했지요.
뱅~ 뱅, 내 사랑이 나를 쐈어요.

계절이 바뀌고 세월이 흐르고
나도 자랐어요 난 그의 사람으로 불렸지요.
늘 그는 웃으면서 묻곤 했어요
'기억나니? 우리가 놀던 그때 말이야.'

뱅~ 뱅, 나는 당신를 쐈어요.
뱅~ 뱅, 당신은 땅에 쓰러졌지요.
뱅~ 뱅, 소리가 끔찍했지요.
뱅~뱅, 나는 당신을 쐈었어요.

음악이 흐르고, 모든 사람들이 노래해요.
교회 종소리는 나를 위해 울렸어요.

그는 이제 떠나버렸어요. 나는 이유를 알 수 없어요.
지금까지도 가끔 울어요
그는 내게 잘 지내라란 말도 안했거든요
핑계조차 없이 떠나가버렸어요.

뱅~ 뱅, 그는 나를 쐈어요.
뱅~ 뱅 , 땅에 쓰러졌어요.
뱅~ 뱅, 소리가 끔찍했지요.
뱅~ 뱅, 내 사랑이 나를 쐈어요.

 

 

Nancy Sinatra는 마이웨이로 유명한 Frank Sinatra의 딸이며

아버지와 부른 'Something Stupid'가 유명한데 그 곡은
로비 윌리암즈와 니콜 키드만에 의해 리메이크 되기도 했다.

 

USC를 다니다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가수가 됐는데 가장 큰
히트는 66년의 싱글곡 "These Boots Are Made for Walkin"이며

우리가 잘 아는 Summer Wine을 Lee Hazlewood와 함께 불렀다.

 

그 외 대표곡으로 "Sugar Town" 'Lightning's Girl" "Love Eyes"등이

있지만 가수로서의 재능은 그다지 큰 것이 아니라 가수생활을

오래하지 못했고 아버지의 전기를 발행하거나 플레이보이지

매거진에 나오는 등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노래는 Kill Bill(빌을 죽여라!) OS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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