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유니의 홈페이지에는 많은 누리꾼들이 찾아와 애도의 뜻을 표하며 고인의 갑작스런 자살의 주된 이유가 맹목적인 '악플'이 큰 이유였을 것이란 보도에 이를 계기로 무책임한 악플러들은 자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크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많은 누리꾼들은 그동안 연예인들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에 대해서도 일반적인 악플 등으로 마치 마녀사냥처럼 몰아간 점이 많았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좀 더 성숙하고 자중하는 의식과 인터넷 실명제가 하루속히 이루어져야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평소 악플에 대해 상처를 잘 받았었다는 측근의 말처럼 고인이 새 앨범을 앞두고 이러한 팬들의 반응에 심한 중압감이 작용해 이를 이겨내지 못해 자살이란 길을 택한 것이어서 안타까움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