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취업 안시켜줄려구 하내여ㅜ.ㅜ 그래두 재가 앳날에 운전면허 라두 따스면
그거라두 해서 돈좀 많이 벌수 잇는대여
그때 필기는 합격 햇는대
실기에서 그만 자꾸 떨어 지는바람에 아에 포기햇져 ![]()
이잰 어떻개 살아가야 하나 걱정 입니다 지금두 운전에 미련은 남아 잇는대여
돈이 업서서 못하구 잇져 글구 사고에 대한 두려움 도여![]()
어쩌해야 좋을까여 사업쪽두 관심이 잇서서 지금
그쪽으로 갈까두 생각중 인대여 모밑천두
업구여 잘할수 잇슬지도 의문이고여
여기다 이번년도 에사기처
서 재수업시 걸린 대포폰으로 지금 신용불량 까지 걸려서
이상황을 어떻개 해야 좋을지 앞길이 막막합니다
대출해준다고 해놓고 무허가 간판에 사무실
은그럴듯 하개 하고선 직원두 조금 밖애는 업고여 부부가 운영하나 바여
아저씨 아줌마랑 사무보는 여자 와 가끔오는 이상한 아저씨랑
이렇개 잇서여 사무실 안쪽은 마치 집처럼 부억겸 방두1개
잇대여 거기서 음식두 하고여 재가 그날 진짜 된통 당
서여 그때도 마치 백수고 또마치 핸폰 요금도 안내고 잇섯는대여 글씨
이걸 미끼로 자기내가 요금도 내주고여 모직장이 업다고 우선
신분증으로 내앞으로 3개나 핸폰을 할부로 삿서여 비싼
최신형이죠 전그때까지 이렇개 하면 대출 돼나부다
햇져 근대 그개 아니엿서여 그러고나서 한일주일
지나고 아무 열락두 업고 이상하다 싶어 다시
전화해서 안한다고 핸폰다시 돌려줄수 업느냐 말햇더니 머락 화를내며
아니 그때 해놓고 지금와서 무슨 소리냐며 말하는 거애여 글나서
재가 안돼갯다십어 직접찾아 갓는대여 아글쌔 세상에 ![]()
사무실 문이 안렬리고 도망간거애여 저의 집식구
들도 이사실을 알고선 아버진 경찰까지 불럿
는대도 경찰은 아무런 단서도 업스면 잡기 힘들다며 이름 이나 주민번호 라도
잇스면 몰라도 그렇치 안으면 도저히 힘들다내여
어쩜 좋아여 아니 그럿
개 저한태 잘해주고 믿엇는대 이건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업내여 그것
뿐이것서여 저한태 돌아온건 할부로산 그비싼 핸폰 요금이죠 핸폰
회사서 걸핏하면 전화오고 날리낫내여 스트래스 싸이내여![]()
그돈을 언재 다갑냐구여 총할부가 150~200 가까이 된
다구 하내여 지금 까지 한2~3번 밖에는 못냇는대
연채된개 아마 100정도 잇대내여
진짜 나쁜사람이 내여 재가 그렇개 우습개 보엿나 봅니다 어디 잡히기만
해봐라 근대 어디서 지금또 저와 갓튼 제2의 범행을 할지 누가
알아여?글구 어떻개 잡아여 모증거 두업는대 이거참 난감
하내여 그때 명함이라두 받을 껄괜히 안바더서 ![]()
이잰정말 누구라도 못믿는 세상이애여 심지
어 친구 가족 친인척두여 이일을 어떻개
해야 제가 앞으로 항상 이런일로
머리 아프고 신경 안쓰고
살아 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