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경험하신분일라면 조언부탁합니다..
양다리걸치는것모르고 두달정도만난놈의 괴롭힘이 극에달한것같습니다요,.
3년을사귀다헤어졌단 여자와날 번갈아만나면서 드뎌 꼬리가밟혀 나는 원래가 장난이엇엇다하고 그여치도 그사실알고나서 헤어진단통보를하였죠...
그여자랑 나랑의긴~통화는 개같은놈축에도 안낀다는결론...
뺨을땔리는것도 싫고해서 맥주만얼굴에 뿌리고나와서 니가그렇게 여자의몸이탐나면 장난하지말아라...그럴빠엔 돈주고 창녀랑 한번하는게 낫다 개자식아...
그넘~
울회사게시판에다 저에대한 얼뚜당뚜한 얘기 올린다는통보와함꼐 결국은 매일 올렸네여...
내가 얼굴팔려 짤리수있게 올릴거다 출근하면 손가락질 감당하기힘들거다...
너`두고봐라...
나에대한 최악의얘기들 ...
입에올리기도 ....
결국은 이러다회사 짤리는건아닌지 모르겟네요..
그놈이그러는이유?
그여자랑 헤어지게한게 나땜이라서(자기가 전화연결해놓고)그자식 (두번이나 그여자낙태)그런짓하면서 지가잘낫다는간지 도저히...
이런경험잇으셧던분...
리플달아줏요
너무 힘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