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때에는 말없이 보내드리오리다~
그리고 때가 되면 나도 떠나오리다~
방랑객...
떠나가는 걸음걸음마다 장미꽃 뿌려주시오면~
사뿐사뿐 쥐도 새도 모르게...
바람처럼 사라지오리다!
너도가고 그도 가고 모두가 떠나간다 하여도...
방랑객은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사려됩니다.
성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지켜보고 계시기에 매정하게 돌아설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방랑객의 純情이랍네다!
떠날때는 말없이....^*^.....!
888 방랑객 옮김 888
888 내 단짝 친구 이스리와의 망중한~ 888
*방랑객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