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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의 약속도 이제는...

방랑객 |2004.12.15 15:04
조회 790 |추천 0

사랑은 영원하다고 많이들 말들 하지만...

사랑은 순간이라고 혹자는 말합니다.

 

그러나~

사랑은   순간도 영원도 아닌 한줄기 물줄기 같더이다...

계곡을 따라 흘러내리는 물살이 유유히 흐르다가 ~

때로는 급 물살을 타기도 하고...

다시 언젠가는 한가롭게 머물러서 함께 몸섞어 행복을 속삭이기도 하구여~

 

그런가하면 아예 다시 두갈래 세갈래로 갈라진 계곡을 타고 각기 다른곳으로 흘러가듯이...

사랑은 종잡을수 없는 ... 

떨어져 흩날리는 낙엽같기도 했습니다.

여기 어느 여인의 글을 옮겨 봅니다.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던 그녀가...

실연을 겪으며 방황하던중에~

 

공허한 마음 달래기 위해 다시 찾은 사랑이..

사이버 사랑이었는데.....

이 또한 이루지 못할 지경에 빠진~

애타는 심정을 옮겨 봅니다.

 

 

 

 


 

<MARQUEE scrollAmount=1 scrollDelay=100 direction=up loop=infinite width=500 height=250>

영원한 사랑의 약속 사랑한다 울먹입니다.. 너무도 사랑해서 눈물만 흐른다고 합니다... 곁에 두고픈 사랑이기에 생각만하면 감당못할 그리움에 한없이 쏟아내린다 합니다.. 보고픔에 굶주려 한없이 외쳐만 본다합니다.. 하지만 외쳐보아도 오지않은 내가 너무도 얄밉고 야속하다 합니다.. 사랑때문에.............. 마시지 못할 술을 이달에는 그냥 마셔야할것 같습니다.. 한사람이 생각나서.. 한남자의 그모습때문에.. 그 사람을 곁에 두고 보고싶지만.. 나의 욕심하나때문에 모든걸 버릴수 없기에 타의 행복을 나 욕심하나때문에 짓밟을수 없기에 그러기에 조금이라도 마셔야할것 같습니다.. 그욕심버리고 싶어서......... 여러사람앞에 보이고 싶어합니다.. 나라는 존재를 자신이 아는 모든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어 합니다.. 턱없이 모자란 나를 그렇게 보여주고싶어..곁에두려합니다. 너무도 간절한마음인것 같습니다.. 가질수 없는 사랑이기에 그럴수 없는 사랑이기에... 보여주고 싶어도 내보일수 없는 사랑이기에.. 어쩔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기에..... 당신은 말합니다..*영원히 당신만을 사랑하겟노라고* 저또한 당신께 속삭입니다.. *저또한 당신만을 영원히 사랑하겟노라고* 모든 사랑하는 사람이 늘상하는 말이겟지만 우리의 사랑앞에서는 너무도 애절하고.. 눈물나는 사랑의 말이기에.. 영원한 그 하나의 마음만으로 서로가 그마음 자신의 마음깊은곳에 담아두려 합니다.. 영원히 변치않을 약속의 마음으로... 12월을 기다려햇습니다.. 어떤이유인지는 알수가 없지만., 아마도,,,아마 행복한 일이 분명히 있을것 같은 예감이듭니다.. 나에게도 찾아올행복인가봅니다.. 12월의 첫날... 이렇게 미소짓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도 이렇게 얼굴에 미소를 띠울수 있으니.... 우리는 영원히 변치않을 사랑이여만 할것 같습니다.. 지켜보려합니다. 이렇게 끊길수 없는 우리사랑에.. 약속하려합니다. 견딜수 없는 보고픔에도... 견딜수 없는 그리움에도.. 힘들어 쓰러지지않을 사랑이기를..기도합니다.. 12월 첫날을 맞아 달님,별님모두 지켜보는 이 고요한밤에...내사랑에 한표를 던지려합니다.. 내 소중한 사랑이기에..지키려합니다.. 바로 고귀한 사랑...저와 당신의 사랑이기에 너무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서로가 아프지 않기를... 서로가 힘들어 눈물흘리지 않기를... 사랑해요..너무도......많이

글 . 모 회원옮김 . 방랑객<에필로그>사랑하던 남자와 아픈 이별후에~~~사이버상에서 다시 찾은 또하나의 사랑때문에~힘들어하는 모씨의 사연입니다...^*^
 

 

방랑객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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