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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한국은 테러 불가능, 대상에서 제외'

tomasson |2004.12.15 15:59
조회 365 |추천 0

부시 미 대통령의 전세계 국가의 테러위험 노출 경고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한 테러 안전국가임이 밝혀졌다.


익명을 요구하는 알 카에다의 한 작전담당 책임자에 따르면

'부시의 말대로 우리는 전세계의 국가를 상대로 우리의 힘을 보여줄 준비가

완비되어 있다.

단,아직까지도 한국에 대해서만은 뾰족한 공격 방법을 찾지 못했다'

라고 밝히며, 그 이유를 공개했다.





1. 유력한 테러 목표인 국회,신문사,재벌회사 등을 공격할 경우

국민들의 대대적인 환영이 예상되어 테러를 안하니만 못한 상황이 발생...


2. 중요한 핵시설 관련지로 보이는 남부지방의 한 도시(?)는

주민 : 방위세력 의 비율이 8 : 1 에 달할 정도로 요충지에 대한 경비가 강력함...


3. 특수부대 요원(?)으로 보이는 제복의 군인들이

비디오카메라 등을 들고 거리에서 달리는 자동차까지 촬영 분석하는 정보전 전개 중.차를 허락없이 정차할시 폭탄을 의심
폭탄이 없더라도 막대한 벌금을 부과


4. 가스통싣고 주변을 폭주하는 극렬 우익 테러분자들 활동 왕성하게 활동 일부는 파란 자동차에 대량의 폭탄을 싣고 다니는 모습을 목격

(자칫 테러 영역권문제로 대규모 분쟁이 예상됨..)


5. 군입대 18개월 남짓이면 다른나라 장군급의 깡과 악을 확보하는

전투력. 그리고 난폭함.


6. 외국인 불법체류로 체포되어 강제 출국당함.(단속기간)


7. 블랑카와 같은 스파이 침투 가능성


8. 전국민이 영어를 좋아하지 않음으로

외국인 테러리스트들이 목적지까지 찾아 가는 것이 대단히 곤란함.

(일부러 안가르쳐주는 것으로 분석)

외국인 테러리스트들을 보는 순간 영어가 싫어

재빨리 도망가는 감지력

(테러리스트임을 감지하고 대피하는 것으로 분석)


9. 차량테러(폭탄차량)시 여러 문제점 노출

지체로 인한 가속도를 낼수없다는 점

열받으면 끝까지 쫒아가는 한국인 운전자의 특성

비틀거리며 달리는 예술적인 운전자의 위험성


10. 총기 테러시 코스프레 하는줄 알구 주변에서 디카들고 덤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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