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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한달 머리 손질에만 187만원

방긋미소 |2007.01.23 12:33
조회 338 |추천 0

[JES 장윤호] ‘수입품(Foreign import).’

할리우드 호사가들이 LA 갤럭시와 5년간 총액 2억5000만달러(약 233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은 영국 출신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일명 ‘퍼시(posh)’로 불리는 그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의 할리우드 입성을 단 한 마디로 묘사한 것이다. 물론 영국의 연예 타블로이드도 악명이 높다.

그러나 할리우드가 뒤지겠는가. 파파라치들이 벌써부터 집과 아이들이 다닐 학교를 알아보기 위해 LA에 온 빅토리아 베컴을 따라붙고 있다.

▲지난해 9월7일 이탈리아 베니스에서의 베컴 부부 모습이다. 이들 부부는 남편 데이비드 베컴이 32세로 한 살 적다. 데이비드 베컴은 2004년 비서와의 관계가 탄로났을 때 아내에게 무려 50만 달러(4억7000만원)짜리 사죄의 선물을 했다.

새롭게 밝혀진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직업이 축구 선수인 데이비드 베컴이 일주일에 한 번 머리 손질을 한다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과는 확실히 다른데 1회 머리 손질 비용이 500달러(약 47만원)인 것으로 보도됐다. 한 달 머리 손질에만 2000달러(약 187만원)를 쓰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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