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이란게 이런거인가요? 아님 연애가 이런거인가요?

악몽 |2004.12.16 07:22
조회 522 |추천 0

언제나.. 나에게 맘없는 행동만 보여주었던 너..
힘들어하는 너를 보면서.. 아무말도 못하면서 보고 있었지만..
결국은 어떤 결과가 나올껄 예감했지만 말했지만 결국 이런 취급을 하는 너..
너를 위해 이벤트날짜를 만들어 꽃을주었지만 그 날짜조차도 기억못하는 너..
너를 소중히 여겼지만.. 자기자신의 화땜에 날 때리던 너..그리고.. 나에게 언제 잘해주래?
라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던 너..
취직문제를 핑계로 사랑한다는 사람을 챙기는것도 안하던 너..
자신의 잘못땜에 맘아파하는 연인을 두고 친구와의 약속을 위해 버리고 가는 너..
나와의 여름여행계획을 또가면 된다는 생각으로 다른사람과 가버린 너..
나와의 만남을 어디로 안가면 아무 의미가 없는거라고 항상 말하던 너..
남자는 멋지고 좋은데를 데리고 다녀야할 의무가 있다고 말하던 너..
그걸 해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좋은곳 한번도 못데려갔다구 언제나 화내던 너..
학생인 나에게 자가용있는 사람과 비교하며 좋은곳 외치던 너..
내가 그동안 만난 남자중에서 잘하는거 하나도 없다는 말을 서슴없이 말하던 너..
넌 학생이라서 난 디카나 몇십만원짜리 안바란다고 말하던 너..
언제나 부자집 애들과 직장인을 비교하던 말을 하던 너.. 하지만.. 난 그런적 없다고 언제나
그러는 너..
언제나 연인의 단점만을 생각하던 너..
나의 집안사정도 생각안하면서 비싼 옷만 사게하려던 너..
나의 옷입는거땜에 같이 다니면 비참하다는 말도하던 너..
그걸 못해주어서 미안해하는 연인에게 그걸 삼아 화내던 너..
연인이 점심을 굶어가면서 너에게 맞춰줄려구 했지만.. 정작 자기자신의 돈을 아낄려던 너
지갑에 5천원만 넣어가지고 오는 너..
지갑에 만원짜리가 있어도.. 돈없다고 말하던 너..
연인이 배고프지만 돈이없어도 자신의 통장에 들어있는 체크카드 조차도 쓰는걸 거부하던 너..
하지만.. 연인의 마지막 남은 통장돈조차.. 생각안하고 쓰게할려던 너..
미안한 마음에 집안사정을 예기했지만.. 그래도 언제나 좋은곳, 새로운걸 생각하는 너..
그리고.. 친구와의 만남에는 3만원식쓴다고 나한테 말하던 너..
자기 돈을 아껴써야겠다고 1주일에 3번씩은 말하던 너.. 자기자신의 식사를 위해선 돈을 안아끼지만..
연인의 배를 위해선 돈조차 아끼던 너..
나의 사정을 보면서 생각해달라는 나에게. 비참하다고 말하던 너..
나의 사정을 보면서 말하는 나에게..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다내는게 당연하다고 말하던 너..
욕조차 안하는 연인에게 욕을 하던 너..
너의 잘못으로 맘아파 말하는 나에게 졸리다고 잔다구 말하던 너..
너의 잘못으로 맘아파 말하는 나에게 싸이코, 이해심 없는 사람으로 말하던 너..
너의 잘못으로 맘아파 말하는 나에게 취직을 핑계되는 너..
너의 잘못으로 맘아파 말하는 나를보면서도 결국.. 1주일에 한번은 그런모습을 보이는 너..
너의 잘못으로 맘아파 말하는 나에게 사랑은 무조건 감싸안아주는것이라고..연인에게 잘못있다고
말하던 너..
자기에게 절대적으로 맞추는 노력을 보아도 우린 언제나 잘안맞는다며 인연이 아니라구 말하던 너..
나와의 약속을 어기고 선배오빠를 만나러 가는 너..
선배오빠를 만나려던걸 숨기려던 너..
화난 나에게 나의 모든걸 꼭 말하냐구 화내던 너..
날 이해시킬려는 생각보단 이해심없는 남자로 만들어버리는 너..
너에 대한 믿음이 깨지는거에 대해 그날밤 맘이 아파서 말하는 나를 두고 문자로 약속잡던 너..
다음날 아무렇지않게.. 선배오빠를 만나러 가던 너..
믿음이 깨져가는 느낌땜에 맘아파서 말하는 연인에게.. 더워서 듣기 싫다고 하던 너..
결국은.. 만나서 하루를 보내는 너..
하지만.. 미안한 맘조차도.. 안가지는 너.. 결국.. 다른 남자에 비해 잘하는것도 없다구 말하던 너..
남자가 도움이 되는것도 없다고 말하던 너..
무슨 남자친구가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게 하나도 없고 해만끼친다고 말하던 너..
결국.. 억지로 미안하다며 잔다는 너..
다음날에도 미안한맘조차 보이지 않는 너..
맘아파서 술마시던 모습보이지만.. 자신을 감싸안아주지 못한다고 외치던 너..
언제나 그러듯.. 사랑은 감싸안아주는것이라며 말하던 너..
취직걱정땜에 너따위 생각할 생각조차도 없다고 말하던 너..
다른사람보다 행복하게 해줄려는 노력조차도.. 여자로써 받아야할 당연한 걸로 생각하던 너..
맘아픈 모습을 보았지만.. 다음날에는 문자조차없는.. 오히려 싸이만 하던 너..
싸이에 친구에대한 글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나마 챙겨주었으면 하는 맘을 가지던 불쌍한 나..
연인과의 통화중에 싸이땜에 말도 제대로 못하던 너.. 겨우 5분통화지만..
그 5분조차도 싸이를 열중하던 너..
문자답장도 안하던 너.. 결국.. 싸이땜에 안했던 너..
연인과의 대화도중에도 싸이를 하던 너.. 결국 새벽까지 기다리게 하던 너..
연인이 해준 선물조차도.. 친구에게 받은것처럼 싸이에 올리던 너..
그거땜에 맘아파하는 연인도 생각안하는 너..
그런싸이를 보며 말하는 사람들의 예기를 들으며 맘아파하는 나조차 생각안하던 너..
선물사진에 관해 조용히 말했던 나를 보며.. 싸이의 그부분을 지워버리는 너..
나에게 받은 선물을 친구에게 받은거라며 쓰던 너..
내가 너를 위해 데려간곳.. 그리고 힘들지만 열심히 찍어준 사진들을 싸이에 올리며..
나에 대한 한마디도 안하던 너..
내가 자신을 위해 싸이선물을 한것조차도.. 자신이 산것처럼 말하던 너..
내가 자신을 위해 싸이선물들을 소중히 생각하지도 않는 너..
내가 챙겨준거라며 보면서 행복하기는 커녕.. 맘에 안들면 없애버리던 너..
우리들의 홈피는 한달에 한번 업데이트 싸이는 언제나 업데이트를 하던 너..
취직문제땜에 힘들어서 나를 만날 여유가없다며 헤어진다구 말했지만..
출근하자마자 싸이를 하던 너..
나와 만나는거땜에.. 사귀는중에도 힘든거 해결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너..
자신의 잘못으로 맘이아퍼 말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싸이를 하던 너..
맘이아파하는 연인의 모습을 보아도 생각보단 싸이를 하던 너..
밤늦게 너를 데려다주고 집을 가는 연인을 생각하는것보단 싸이와 msn을 하던 너..
나와 사랑의 속삭임 도중에도 싸이에 어떤게 올라왔냐구 체크해달라던 너..
너..친구들과의 만남주에도 전화통화도 안하던 너..
너.. 친구들과의 만남중에도 나의 전화를 안받던 너..
남자친구들과 만나면서도 나의 전화를 안받던 너..
남자친구들과 만나는중에도 연인의 생각보단 남자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부터 생각해서
전화도 안하던 너..
그리고 걱정하는 나..
그것땜에 조용히 말하던 연인에게 말도 안된다는 요구라고 말하던 너..
전화와 문자 그리고.. 맘을 보여주는 조그만한 따듯한 말조차도 자기자신에게는 너무 많은 바램이
라며 말하던 너..
결국.. 취직문제를 핑계로 못한다고 하던 너..
취직문제땜에 자신은 힘들기 때문에.. 너에게 기대지도 못하게 하던 너..
잘못된 길을 갈려고 할때 잡아주었지만.. 오히려 자신의 잘되가는 인생을 막냐면서 잘못된 길을
가던 너.. 잡아주는 사람의 맘은 생각안하고 오히려 악담만 퍼붓는 너..
하지만..
결국 잘못된 길을 가고 후회하던 너..
연인을 존중하며 소중히 여기기 보단.. 자신보다 낮은 존재로 대하던 너..
사랑한다면서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너..
모든 사람이  나쁜행동이라고 생각하는걸.. 아무렇지 않게 했던 너..
하지만.. 혼자.. 사랑하는사람의 맘의 잘못이라구 만들던 너..
너의 행복을 생각하며 열심히 노력했지만.. 노력한거 따위도 없다고 말하던 너..
100일날.. 손다쳐가며 만들었던 종이장미100송이와 장미박스을 받았지만..
그후.. 100일날 안주면 아무 의미도 없는거라며 말하던 너.. 그정성에 감동하긴보단 그것부터
생각하던 너..
150일.. 자신은 선물을 받았지만.. 연인에게는 아무것도 안하던 너..
150일.. 아무것도 안하지만.. 연인이 원하는 따듯한 말조차도 안하던 너..
150일.. 아무것도 안하지만.. 가민히 200일을 위해 준비하던 연인에게 100일날 안주어서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고 말했던 너.. 결국 맘아파하며 준비하던걸 없앴던 나..
결국.. 미안한맘도 없이.. 결국 너의 이기적인 이유로 상대방을 맘아프게하는 행동을 했던 너..
200일.. 사랑하는 너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지만.. 연인에게는 정성도 없는 선물을 하던 너..
200일.. 전파사에서도 5천원짜리라고 말하던.. 몇년전 디자인 고장난 카이홀맨 라디오를 가지고 오던 너..
200일.. 마음은 섭하긴 했지만.. 맘이 중요한거라며.. 맘을 생각하던 나..
그걸 고쳐주기로 했지만.. 가족들의 눈치에 좋은라디오를 사왔지만.. 그상처가 아물지 않는 나..
몸이 아파도 너의 힘든걸 덜어주기 위해 서울까지 여행가주던 나에게.. 단한번의 잘못으로 무섭게 쳐다보며
말하던 너..
몸이 아프고 맘이 아파도 너를 집에 데려다 주겠다는 생각에.. 다시 올려는 사람에게..
자신은 커피샾에 있다구 정류장에 있는걸 알면서도 찿아오라던 너..
그 먼길을 몸아프면서 걷는 나에게 사람에게 물어보지도 않느냐구 야단치던 너.. 자신은 커피샾에 앉으면서..
그 먼길을 몸아프면서 걷는 나에게 융통성 없는 인간이라고 악담을하던 너..
몸이 아프고 맘이 아프지만.. 그래도 너가 걱정되어서 찿아서 집에 데려다 주고 갈려는 나에게...
여기저기 알아보면서 다니는 나에게.. 이런곳도 한번도 안온 이상한 사람이라며 악담을 하던 너..
그 먼길을 결국 도착하며 너에게 듣는 소리는 악담과.. 싸늘한 눈빛..
그리고 가는 버스안에서 싸웠지만.. 아파하는 나에게.. 머가 그렇게 아프다고 그러냐며 말하던 너..
연인에게 오버하며 아파하지 말라며 말하던 너..
너를 행복하게 해줄려고 데이트를 준비했지만.. 조그만한 실수조차도.. 악담하던 너..
고생하며 난타 티켓을 구했지만.. 시간을 잘못본거에 대해서 언제나 그러듯 거리 한복판에서 악담을 하던 너..
언제나 그러듯.. 사람들은 너의 목소리를 들으며 뒤에서 다 쳐다보지만..
나의 변론을 하는 나에게 목소리 키우지 말라던 너.. 여기가 어딘데 함부로 목소리 내지 말라며
싸늘한 눈빛을 보이던 너..
뒤에서.. 언제나 그런것처럼 저여자 너무한다라며 말하던 사람들.. 하지만.. 모르는 너..
사람들은 다 너를 나쁜사람 처럼 쳐다보지만..  쳐다보는게 내 목소리땜에 그런거라 생각하는 너..
너의 잘못땜에 맘이 아파도 너를 생각해서 용인까지 김밥사가지고 가던 나..
결국 에버랜드 시간도 못마춘거에 대한 실수에대한 악담을 펼치던 너..
도대체 넌 제대로 하는게 없다며 악담을 계속하던 너..
맘아파서 말하는 시간이 길어지는건.. 나를 생각해 고칠려는 노력을 안하는 너를 보며 맘의 상처가
더 커져서 그런거지만.. 그것조차 인정 안하는 너..
결국 답답하고 이해안가고.. 짜증난다면서.. 악담을 하던 너...
결국.. 상대방이 그런 예기를 듣고 얼마나 비참한지를 생각안하고.. 너자신이 비참하다는걸 생각하는 너..
결국.. 맘의 상처만 더 커진채.. 잠못드는 나.. 너의 기분풀어줄려고 노력하고.. 나는 결국 맘아퍼하며
잠못드는 나..
나에게 언제나 거짓말을 하던 너..
언제나 나를 2순위로 했었던 너.. 
자신의 생활을 언제나 중시했었던 너..
하지만.. 나의 생활을 할때는 존중하지 않았던 너..
자신의 잘못으로 자신이 힘든걸 언제나 내잘못으로 하던 너..
비오는날 몸안좋다길래 걱정되어서 비맞으며  약을사서 용인까지 뛰어갔다온 나에게
나땜에 내일 시험 망치겠다며 악담을 하던 너.. 언제나 연인의 잘못으로 만들던 너..
친구와 사이가 안좋은것도 나와 만남의 잘못으로 만들던 너...
자신의 잘못으로 인하여 내가 맘아파서 말한거땜에 불안하다는 너...
절대로 나 힘든건 표현 못하게 할려는 너... 표현하면.. 자기 자신도 힘들다며 기대는걸 막는 너..
너의 모든 악담들 나쁜행동들.. 모든것들을 취직문제를 핑계로 만들던 너...
나에게 취직문제땜에 여유가 없다며 떠났지만.. 친구들 만날 준비부터 하는 너..
나에게 취직문제땜에 여우가 없다며 떠났지만.. 싸이만 하는 너..
헤어진 사이지만.. 너가 걱정되어서 힘내라고.. 문자를 보냈지만..
헤어진 사이에 뭘 그러냐며 안보내는 너...
내가 아파서 누워있어도 전화로 맘떠난거 아니라며 억지로 입에서 나오게 하는 고문을 하던 너
그이유로 나에게 눈물까지 흘리게 하던 너.. 헤어지기 몇일전에..
아파도 널 만나러 왔지만.. 아픈사람을 배려도 안하는 너..
취직문제에 대한 너의 잘못된 생각들..
너와 연인이었을때.. 너에게 심한말 들을까봐 말을 안했지만..
큰 다짐을 먹고 예기한 나에게.. 결국.. 못된남자로 보는 너...
그런말을 할때 내가 얼마나 힘든건 생각안하는 너..
너의 그동안 사회에대한 잘못된 모습과 어린모습을 보며 힘들어한 나의 모습들을 인정조차 안하는 너..
결국.. 난 너에게 존중도 받지도 못하는 존재..
맘아파서 예기했지만.. 결국은 악담을 듣게 되는 나.. 점점 더 아파서 말을 심하게 하지만..
그래도 악담을 듣는나.. 결국 남는건 나의 상처.. 그리고 너의 말..
너가 그러니깐.. 내가 널 우습게 보는거야..... 그냥 무조건 이해하구 감싸안아 그게 사랑이야..
하지만.. 결국 조용히 그녀를 감싸안아주는 나.. 그리고 남는건...
내가 널 우습게 보는거야... 그냥 이해하구 넘어가라...
그리고.. 자존심을 너무 내세운 다는 말.....
그리고.. 결국은 헤어지는 연인이라서 이젠 아무상관없다는 모습들...
하지만 악담을 하는 너..
그리고.. 옛이야기 꺼내서 뭐하냐란 말.. 아무런 변화도 없이..

 

너무 길었죠?? 죄송합니다..

휴 정말 힘드네요 마음속에 이런 모든것들을 담아두기엔 감당이 도저히..

그녀는 나의 첫사랑이었습니다.. 첨에는 착한아이인줄 알았죠.. 정말.. 하지만.. 이럴줄이야...

이런게 연애인가요?? 전 잘모르겠습니다.. 이젠 헤어졌지만..

그녀가 1년간 취직을 못했거든요.. 취직문제땜에 여유가 없다고 하네요...

휴.. 정말 사랑이란게 열심히 감싸안아주는건줄 알고.. 열심히 했지만.. 사람맘이 이런거란게...

맘이 아픈기도 하지만.. 몸안에서 여러 감정들이 휘몰아치는걸 견디기 힘듭니다...

그리고 그녀를 미워해야 되지만 그러지도 못하는 내자신이 너무 힘들구요.. 왜 나에게 심하게한 그녀를 아직도 걱정되는지.. 잊기가 싫은건지..

그리고 밤마다 꾸는 악몽들.. 정말.. 잠을 제대로 자본지가 얼마나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이런예기는 여기가 처음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이런 예기한다면.. 너무 그런거죠.. 나쁘게 만들기가 싫으네요.. 그녀를..

그냥 내가 잘못해서 헤어졌다구 했습니다.. 직장에서도요.. 다들 안믿는 분위기지만.. 그냥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휴..

전 언제나 그녀보다 못난 존재이였어요.. 그녀에게는요 옷도 못입는다구 하구.. 얼굴도 못생겼다구하구.. 등등 모든게 그녀보다 낮은존재처럼 생각했죠.. 다른사람들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맘만 믿고 이렇게 버텨왔는데.. 결국 이해가 안가는 이유로 헤어짐을 통보받네요..

이제 2달 지났어요 이정도면 잊혀진다던데.. 전 그녀에대한 걱정만 더 드네요..

힘들어서 혼자 우는건아닌지.. 자주 울었거든요.. 사회가 자기를 힘들게하면..

밥은 꼭 챙겨먹는지.. 누가 그애에게 안좋은 말하는건 아닌지.. 언제나 걱정뿐입니다..

그래서 너무 힘듭니다.. 거기다가 여러가지 감정들도 많이 생기는게..

그녀는 편안한지 헤어진지 얼마 안되어서 친구들을 많이도 만나더군요..

휴.. 헤어진후 내 자신에대한 자신감도 없어지구.. 내가 세상에서 제일 못난 존재로 느껴집니다..

그녀가 사귀는동안 계속 그런말을 들어서 그런거같아요.. 잊을려면 추억을 생각하라는데... 추억도 생각이 안나네요 내가 감동 받은적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내가 너무 못되어서 그런걸까요?? 휴 정말 모르겠습니다.. 첫연애라서 그런걸까요??

그녀를 나쁜아이로 만들기 싫어서 모든사람에게 내가 잘못해서 헤어진거라고 예기하구 혼자 풀려고 한게 잘못일까요??? 휴.. 정말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너무 기네요..

아무예기나 해주세요.. 정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