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농구공,골프공,야구공이 모여서 대장을 뽑기로 했다
먼저 농구공이 말했다
"내가 공중에서 제일 크니깐 내가 대장이다"
그말을 들은 축구공이 대답했다
"무슨 소리야.내 몸은 첨단기술로 만들어졌단 말이야.그러니깐 내가 대장이지"
이에 골프공이 나서며 말했다,,
"첨단기술 좋아하네,,,다들 조용히 해,내가 공중에서 가장 단단하니깐 내가 대장을 해야지,,"
조용히 듣고 있던 야구공이 말했다.
"야 ! 다들 웃기지마,,,나는 100대1로 싸운몸이야,,그러니 내가 대장이지"
공들이 거짓말 하지 말라며 비웃지 야구공이 말했다
.
.
.
.
.
"내 몸의 꿰맨 자국 보구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