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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원망도미움도 사라졌읍니다....

그리움 |2004.12.18 14:27
조회 481 |추천 0

이제는 미움도 원망도 지우기로 했읍니다..

 

주위 사람들의 권유......" 그사람 정말 듬직하니 좋ㄷㅏ 사람 정말 좋다!"

 

서로 연애 하면서 그런말 자주 들었읍니다...그래서 ..서불리 동거란걸 시작했죠....

 

함께 산지 한달....가까이는 오빠내 누나들..식구들 집들이에 .....시간이 빨리 갔읍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너무 잘해주었으니까요.....그렇게 함께 하는게 좋왔읍니다..

 

하지만 시부모님들과의 불화가 시작되면서...우리는 차츰 멀어졌읍니다.....

 

공장일을 같이 해주길 바라는 부모님....적성에 안맞아 매일 담배만 늘어가는나..

 

그 가운데서 힘들어 하는 오빠!

 

그렇게 한달이 또 지나갔읍니다....일하다 손이 고장이 났더군요...

 

새끼에 깁스을 했읍니다..어쩌수 없이 ...그런데 그런 나에게 ..시댁은 일을 하라는 말은

 

대놓구 안하면서 나에게 하는말...의지가 있음 마음만 먹음 할수 있다구 하는군요~

 

그래서 전 직장을 다니기로 결심을 했읍니다...공장에 일주일 안나갔읍ㄴㅣ다..

 

오빠두 직장을 다니라는데 ..시댁에서 하는말....그럼 니네 따로 살면서 직장 다녀라.ㅡㅡ

 

그렇게 그말에 전 결심 했죠..이런 시댁 너무 힘들지 않을까......그만하자........

 

제가 이 남ㅈㅏ가 재혼입니다..어린 나이에 사랑이라고 믿어서 실수 했던게 ......

 

첨에는 재혼 눈감아 준다구 ...덮어 준다구 그런말을 했었는데...그랬었는데......

 

공장 일을 못한다구 했더니 ..그랬더니 ...이제와서 재혼을 들먹이더군요.....그래서

 

정말 힘들었읍니다....헤어지고 한동안 그 집안 망해라....폭삭 망해라....

 

원망 했읍니다....유유 뷰단한 오빠두 원망했읍니다.........

 

하지만 이제는 보내려구 합니다...나때문에 나의 나쁜 마음으로 그집에 ...망가지는거 같아서

 

그래서 이젠 보내 주려 합니다........오빠을 사랑했으니까요....

 

오빠을 사랑해서 간거니까요........부모을 사랑ㅎㅐ서 정을 나눈건 아니기에 ....

 

하지만 .....오빠을 잊지는 못합니다..아직두 사랑이란걸 하나 봅니다......

 

ㅅㅏ랑한는 만큼 미움이 존재 했기에 힘들었는데 ..그랬었는데 ....

 

이제는 사랑두 미움도 버리기로 했읍니다...그 사람은 그걸 알까요?

 

4년재 나온 내가 잘 배우지 못한 오빠때문에 그것두 숨기고 ........

 

좋아 하는 음식은 불고기 갈비인데 .....던 많이 없어서 ....감자탕 ...뼈다귀 해장국 좋아한다구

 

거짖말 하구 ......술 정말 좋와하구 나가서 노는거 좋와하는데 ..그거 받쳐줄 능력 없는거 알구

 

술못하구 노는거 싫어 한다구 집에서 컴터만 하는거을요........

 

알지도 모르죠........하지만 ...미안해서 내색을 안하는거 일수도.....

 

이런 제가 ...이제는 그 사람에 사랑과 미움과 원망을 ㅈㅣ우려 합니다......

 

그리고 깨끗하게 보내려구 합니다....앞으로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하지 못한말...........진정 사랑했었ㄷㅏ는 이말 이제는 할려구 합니다....

 

연말입니다...아픔이 있는 분들......ㅅㅏ랑을 하시는분들...정말 지울수 있을만큼만 사랑하세요

 

휴울증 생각보다 10배로 다가옵니다...이뿐 ♡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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