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시간이 생겨서 처음으로 적어볼까 합니다.
여자에겐 출산과 양육의 고통이 있다면
남자에겐 부양과 국방의 의무가 있습니다. 이 차가운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양의 의무가 얼마나 고된지는 요즘 TV도 있고 인터넷도 있으니 어지간히 철 안든 여자가 아니라면 알고 있을 겁니다.
자꾸 일부 개념없는 여자분들이 여군 문제 이야기 하시는 데
끌려가는 징병제와 자신의 주체의지로 선택하는 모병제가 같습니까?
군 가산점 그깟 몇점 때문에 여자분들 생 난리를 치신 적이 있죠..군대라도 제발 보내달라고...
그분들 여군 입대하시지 그랬어요? 그깟 가산점 몇점 때문에 쪼잔하게들....남자들 2-3년 고생할 때
조금만 더 열심히 공부하면 되겠구만... 얼마나 어이가 없었으면 한국 여자들에게 반박하는 외국여자 칼럼이 돌아다니겠어요.
그리고 그런 논리라면 여성고용할당제는 폐지되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고용주가 자율적으로 판단해 능력순으로 뽑아야 하는데.....억지로 할당한다니요.....덕분에 더 실력있는 남자가 남자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명백한 남성 역차별이구요.
그렇게 남녀가 차이가 없다면 공정한 룰에 입각해 경쟁해야지요....
군가산점은 폐지해야 하지만 여성고용할당제는 존속해야한다.....이거 너무 이기적인 감탄고토 아닙니까?
출산도 의무가 아닌 선택의 문제입니다. 결혼 안하고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그야말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대로....주체 의지대로 선택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입영 거부는 그야말로 범법행위로 교도소 직행입니다만.....
연인끼리는 외국에서도 남자가 내는 경우가 많으니까.....(아무래도 점수 따려면 그래야겠죠?)
하지만 친구 동료 사이끼리는 더치페이 합시다...남자라는 이유 하나로 내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다들 더치페이하지...
워낙 남자가 내야 된다는게 당연해서 친구끼리 있어도 황당합니다.
대학 시절을 생각해보면 시험 기간이 아닌 때 머리 싸 매고 공부하고 있는 거 압도적으로 남자가 많지요? 그리고 맞벌이라 치더라도 남자가 최소한 60%이상 정도는 더 가정경제에 더 기여하고 있는게 사실이구요. 맞벌이의 경우에 가사일 조금 도와주시는 남자분들 많잖아요.
이 땅에서 남자는 경제적 기대 의무부터가 다른 겁니다...
의무가 차이나면 권리도 조금 차이 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고 공정한 게 아닌지....?
마지막으로....
레디컬 페미니스트.....즐!!!!!!!!
외국 여성의 한국 페미니즘에 대한 칼럼 中....
Oh, I forgot, feminism is not about giving women a chance to prove
themselves; it is about giving women things because they are women.
아참, 내가 깜박했군. 페미니즘이란게 여자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증명할수 있도록 여자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주장하는게 아니지?, 페미니즘은
단지 자신들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에게 뭐든지 그냥 달라고 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