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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근 난,

이광희 |2004.12.20 06:55
조회 265 |추천 0

 

이-아침 !

 

차분한 마음으로,우린 자연의 혜택속에 삶을 누리지만,,,

 

위의 석근난의 생명력은,,,,

 

대단함이 있지 않나 싶네요,,,

 

무덤덤한 주위의 자연은,,,

 

쓸쓸함으로 우리의 겯을 함께해주지만,,,

 

새로운 마음으로,,,,초록의 빛갈처럼,

 

새로운 한주!!!

 

교회의 종각에 매달린,반짝이는 트리처럼,,,

 

오십방님들,,,빛을 한번  내시지 않으실레요?

 

님들~~오늘,,,좋으신일이 님의 가정에 ....

 

   비내린 아침,,,이광희

 

님들~~~죄송허네요,,사진올렸는데...수정에선나오는데...안되기에...

 

토종인,춘란을,,,,올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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