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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아 기다려라~~ 내가 간다~~

김미영 |2004.12.21 22:08
조회 108 |추천 0

원숭이 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닭띠하고 호랑이하고 잘 안맞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기필코 나의 해로 만들고야 말겠습당~

 

첫번째 목표는 다이어트

임신전에 꼭 살들을 정리해고 시키고 말겠습당.  ㅎㅎ (수월치않은 과제에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훌라후프 돌리고 비됴보고 따라하고

걷는것이 좋타길레 계속걷고 있는데  요몇일 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했습니다. 휴~  T.T  하지만 다시 힘내서 홧팅

 

두번째는 우리집 식구늘리기

요즘같은 불경기에 굳이 식구를 늘려도 되나 싶긴해요

좀 불안한건 사실이거든요

세식구 사는것도 녹녹치않은데 그나마 식구 하나를 더 본다는게

하지만 아들하나로는 좀~~~ 딸 꼭 낳고 말겨~~

 

아동,여성,노인, 장애인복지등등 모든 복지가 선진국 수준이 되기를

여성들이 마음편히 그리고 돈걱정없이

아일 맡기고 사회생활할 수 있는 닭띠의 해가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래 봅니다.

남편과 주말부부로 떨어져 지내고 있는 큰 장벽 때문에

쉬운 목표는 아니에요

 

그리고 내년엔 우리가족들 (시댁,친정,친구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바래봅니다.

여러분도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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