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곳에서 만난 사람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5월달 입니다.
소리없이......제곁에 다가왔습니다
저 그사람을 받아들였죠!!
근데 오널 드디어(?)끝을 보게되었습니다
도대체가....서로 맘에 있어서 만난건지....
지금 ㅈㅔ 가슴이 너무나 아픕니다.
이남자....집에 빚이..있어..집 물건들에 빨간딱지가..붙었다구..합니다.
근데 하는걸보면..아니거든요..
어케 집이 그런데....술값으로....서슴없이..15마원을 내고..
또...것두...모질라....여자친구..옷사준다궁...16만원쓰고...
휴~~
그리고 사는 것두..순..매이커..입니다..
근데 저 말을 저보고 믿으라는 겁니까?
어느날은..전화해서 그러더군요..
10만원만..꺼달라구..
그러더니..전화해서...미안하다구..합니다..
근데 생각해 보십쇼?
그거....돈달라는 소리 아닙니까?
솔직히..만나면서..이남자..저한테..
돈쓴거..별루..없습니다..
기름값달라궁..그러궁..
근데...큰사건은...
이남자하궁..제가 헤어졌거든요..
근데요...터무니없는 이남자..
연락을 하더라구요..
왜..?제가..엠피쓰리...사줬는데...
음악...다운받아달라기에....해줄라구..
돌려..줬는데..
생각해보십시오..
싸우고..헤어졌는데..굳이...다시..만나..줄 필요가 있겠습니까?
근데 연락해서....제마음을 흔들어..놓더니..
어제서야..진실을 말하더라구요.
자꾸..그게(mp3) 생각난다구
차에 타두.....나를 만나두..생각난다구...
그러면서....제가..자기한테 해준게 없다구..
기껏해여..티쪼가리....라구..
말이됩니까?
저 이제껏........안해준거..없습니다..
십자수로..쿠션.....케이스해줬지...전화번호.....해줬지..
구급함..만들어줬지...옷사줬지........기름값주지..
그리고....여기...차끌구..왔다구..밥은..저보고....사랍니다...
그사람은..당연하다고...ㅡㅡ 말합니다...
오널...드뎌...다 끝냈습니다..
근데 왜이렇게 속이 상한지.....
님들은..이런..남자..어케 생각합니ㄲ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