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연인들이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손잡고 거리를 다니네요...
너무 보기 좋네요..^^
오늘 제가 헤어진지 1년이 다 되어가는
그녀 생일이네요..
바보같이 아직까지 이러네요
시간이 지나면 모든 상처가 다 아물거라고
위로하던 사람들이 생각이 나네요
거짓말쟁이들....ㅡㅡ
잊길 바라면서...
잊혀지는게 두려운 그래서 안 잊을려고
발버둥 치는... 이 이상한 감정...
미챠~ㅜㅜ
난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그사람도 그랬을까........
난 그사람이 전부였는데....
그사람은...... 아니였을까...
나한테 기대어주는게 너무 고마웠는데...
행복했는데...
오늘 너한테 생일축하한다는..
이말 못하는게 왜 이리 가슴이 아픈지
모르겠다..
사랑한다..... 그리고 생일축하한다 진심으로...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