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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그게;;미안하다 해피야,,ㅜ_-

hyg321 |2004.12.26 21:42
조회 202 |추천 0

아~아~마이크테스트~ㅎㅎ;;

이제 부터 제이야기 하나 해볼까 하는데~잘읽어 주쎄용~ㅎㅎ^^

(좀 야한이야기가 될지 모르니 이점 주의^^;)

 

이건 제가 초등학교 5학년인가 4학년때 있었던일인데요~

 

저희집에 그당시 해피라는 강아지 한마리를 기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해피 x추를 만졌거든요.(그거아시죠~남자에게만있는 ㅎ)

 

그랬더니 해피가 갑자기! 제팔을 움켜잡는거에요~-ㅁ-;;순간당황!

 

그래서 놀래서 땠더니 계속 달라 붙는거에요?

 

저는 이애가 왜이러나 하면서 그걸 움켜쥐었죠~(그때 왜그럤는지몰라;;)

 

그러니까 갑자기 애가 막~흔들흔들거리는 거에요~-ㅁ-

 

그때 전 계속 잡고있었죠~;;

 

시간이 좀 지나자 이애가 머가 끝났는지(?)멈추더만 그냥 가더군요;;

 

근데 손에 먼가 물이 묻어있데요~-ㅁ-헉!

 

(그땐 그게 먼지 몰랐죠;;)

 

그다음부터 해피가 좋아하는거 같아서 누나하고 매일같이 번갈아 해줬어요^^;

 

지금 생각해보니,,참~내가 멀한건지,,ㅡ_-

 

해피야~미안하다~ㅋ

 

아! 지금 해피는 시골에서 잘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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