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했을때는 .. 두분다 조금씩은 잘못이 있는것같아요..
우선...여자친구분은 사랑을 너무 쉽게 보는것같습니다..(이건 그냥 제생각입니다.....;;)
위에 글쓰신 분들은 여자들의 특권이 마치 남자들과 싸우면 남자들이 모든지 다 빌고 연락 먼저하고 그런양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조금은 맞는말입니다. 어쩔수 없는것이지만 그것은 어쩔수 없는 것에만 그쳐야 한다는 말입니다. 저도 여자지만 잘못한게 있다면 저도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고 그리고 정말 신중하지 할때만 헤어지잔 말을 하는거지... 무슨 연락 안했다고 조금 다툼이 있는데 그걸가지고 헤어지자는둥... 그리고 한달 걸러띄고 헤어지자고 말하는것은 조금은 심한것같습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그런말은 쉽게 해서는 안되는 말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그리고 사귄게 꽤 오래 된것도 아닌데... 그런말을 한다는건.... 조금 성급한 말인것같습니다.
전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210일정도 되었거든요.
동갑이라서 그런지 서로 의견이 안맞는 부분도 있지만 서로 양보하려는 것들이 많아서 아직까지 한번도 싸우지 않았거든요. 물론 저도 사귈때 남친이 연락한다고 해놓구선 안할때도 있었죠. 그래서 기다려서 전화를 받으면 삐진척을 하거나 그랬거든요;;; (속상하기도해서..)그럼 남친쪽에서 왜그러냐고 그러죠;; 남자들은 약간 그런거를 모르더라구요.그러면 애교로 아까 연락한다면서..... 기다렸잖아.. 자기 목소리 듣고싶었는데... 이러면 남친이 고치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일은 거의 없었구요..
여자들은 남자들과다르게 남자친구를 사귀면 사소한것들을 기억을 잘한다고 합니다. 그사람이 했던말, 그사람이 했던 행동 하나하나 기억에 두고 있다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여친분이 님에게 상처를 받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여자친구와 연락이 되어 다시 사이가 원만해 진다면 약속을 하세요.
한번더 생각해서 행동하기, 말하기.. 그래서도 안된다면 더많이 생각해서 ...님도 여자친구에세 사소한말이라도 지킬수있게 노력을 하시구요. 그리고 여친분도 다시는 그런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하게 약속을 하세요.. 그러면 지금보다 더 사랑하는 사이가 될것같네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