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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月 現水 無人하고, 英月火 海水木 不土日이라

방랑객 |2004.12.28 17:28
조회 683 |추천 0

앞서글에서 불야시님이 <자지 말라꼬~>글을 먼저 올리는통에...

선수를 빼앗겼네유 우헤헤헤~

 

방랑객 안자고~

 

그대신~ 잘난 주부가 한자 서예 배운 솜씨 자랑좀 올릴라요!

어허허허~

^&^~~~

 

알고보니 ...

별 볼일 없는 주부더구만유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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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주부가 있었다.
그는 집에서 노닥거리는 것이 싫어서 서예나 배워볼 겸 서예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 두달 쯤 돼서 그 주부는 상당한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어느날... 그의 남편이 집에 돌아왔는데

벽에 이런글이 한자로 멋드러지게 써 있었다.


新月 現水 無人하고, 英月火 海水木 不土日이라.
(신월 현수 무인하고, 영월화 해수목 불토일이라)


이것을, 본 남편은 이 글의 뜻이 궁금했다.
그래서 물었다.

저 글의 뜻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그러자, 아내는 자랑스럽게 말했다.


신세계 백화점은 월요일에, 현대백화점은 수요일에 사람이 없고~
영웅시대는 월-화요일에, 해신은 수-목요일에

불멸의이순신은 토-일요일에 방송한다라는 뜻이었다고 한다....^^;;



이쁜 리플 다는이에겐 기분좋은밤 ~ 되게 하소서.우헤헤헤~^&^~~~

 




 

방랑객과 함께 웃어유

 

 

 

 

  함께 동행 하실레요?
  

인생은 나그네길이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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