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군인 시절에도 한결같이 입 벌리고 사진을 찍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노홍철의 군대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에서 노홍철은 군인시절에도 똑같이 입을 벌리고 있는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전한 익살스러움으로 누리꾼들을 웃음 짓게 만들기도.
이에 많은 소녀 팬들은 "역시 데뷔전부터 이 포즈는 한결같았다","이렇게 장난끼 있는 군인은 아마 노홍철 밖에 없을 것"이라며 한층 더 커진 팬심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인기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여자를 사냥하는 '엽색'이라는 애정운 사주가 공개되어 큰 웃음을 준바 있는 노홍철이 앞으로도 한결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