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워서 있었던 '환경콘서트'
그 이름에 걸맞게 마지막 무대의 김장훈은 조명 없이
자전거 페달을 밟을 때 나오는 100% 무공해(?) 조명으로
관객에게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10개의 신문을 구독하며 얻은(?) 자전거를 손수 준비해 온
김장훈과 그 뜻에 동참해 보겠다고 나온 10명의 관객들..
잘 안보이지만.. 저~~ 끝에 저도 있습니다~ ㅋㅋ
그래서 얻은 자전거~
기어도 없고 화려한 디자인도 아니지만~
무쟈게 좋은걸~ *^^*
남산서 집까지 저걸 끌고 오느라
무쟈게 고생했다는 후문.. ^^;;
이런 경우가 바로 노력형이죠...
물론... 간혹 트럭을 끌고 다니며 공짜로 몰 주겠다고
유인한 담에... 물건을 팔아먹는 경우도 있으나...
어느 정도 믿음이 가는 요런 장소에서는...
모 주겠다고 할 때...
잽싸게~~ 나가 챙기는 것이 상책임다~
노력한 만큼 얻는거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