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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점이...

의문점 |2005.01.03 21:33
조회 1,042 |추천 0

본인 자식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혈액형까지 일치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친자가 아닌지 알았었을까요?

 

유전자검사는 대략 100만원정도 비용이 드는데..

친부여부에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상황이었다면 모를까..

글의 전체적인 문맥상 일부러 검사를 했을거 같지는 않고..

 

친자검사 가능한 종합병원도

서울대, 고대(법의학 교실) 정도뿐이라..

일부로 친자확인 가능한 병원 알아봐서..

검사를 목적으로 목돈 들고 가지 않았다면..

확인이 불가능할 것이고..

 

더구나 친자확인을 위해서는..

자식과 부모의 혈액 등 샘플이 동시에 필요한지라..

본인이 애 데리고 같이 병원가지 않았다면..

검사 자체가 불가능할 것인데..

(친자확인은 부모와 자식간의 DNA fingerprint를 서로 대조해 맞춰봐야 결과가 나옴)

 

아무래도 가공된듯한 의문점이...!!

 

괜한 의문을 가졌다면 죄송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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