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Mean Everything To Me - Neil Sedaka
You are the answer to my lonely prayer,
You are an angel from above.
I was so lonely till you come to me
With the wonder of your love
I don't know how I ever lived before
You are my life my destiny
Oh, my daring, I love you so
You meam everything to me
If you should ever ever go away,
There would be lonely tears to cry
The sun above would never shine again
There would be teardrops in the sky
So hold me close and never let me go
And say our love will always be
Oh,my darling I love so
You mean everything to me
So hold me close and never let me go
And say our love will always be,
Oh,my darling I love you so
You mean everything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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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의 모든 것
당신은 내 외로운 기도의 응답이죠.
당신은 하늘로 부터 온 천사에요.
당신이 경이로운 당신의 사랑을 갖고
내게 오기전까지 난 너무 외로웠어요.
당신이 내게 오기 전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어요.
당신은 나의 삶, 운명이에요.
오..그대여.. 난 당신을 너무 사랑합니다.
당신은 나의 모든것입니다.
당신이 정녕.. 떠나셔야한다면,
외로움에 눈물만 흘릴거에요.
하늘의 태양도 다시는 빛나지 않을거에요.
하늘에서 눈물이 떨어질거에요.
그러니 날 꼭 안아주세요. 결코 날 떠나보내지마세요.
우리의 사랑이 영원할거라고 말해주세요.
오 그대여.. 난 당신을 너무 사랑합니다.
당신은 나의 모든것입니다.
그러니 날 꼭 안아주세요. 결코 날 떠나보내지마세요.
우리의 사랑이 영원할거라고 말해주세요.
오 그대여.. 난 당신을 너무 사랑합니다.
당신은 나의 모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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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로 인정받고 있던 세다카는 뉴욕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연주를 하였다. 1958년에 코니 프란시스(Connie Francis)에게 준 곡
'Stupid Cupid'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그는 50년대 후반에 솔로로 데뷔하게 되었다.
비틀즈의 명성이 미국에까지 퍼지면서 그의 전성시대는 끝났고, 다시
작곡가로서 음악활동을 하고자 마음먹었다. 그린필드(Greenfield)와
함께 작업하면서 그는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1970년 중반 세다카는 엘튼 존(Elton John)의 앨범을 함께 작업하였고,
그 앨범에 수록된 'Laughter in the Rain'은 1974년 발라드 부문 1위에 올랐다.
엘튼 존이 백 보컬을 맡아 주었던 [Bad Blood]는 1975년 다시 차트 1위에
올랐고, 'Breaking Up Is Hard to Do'의 리메이크 곡은 차트 10위에..
80년대에 들어서는 차트 진입곡이 거의 없었으나,
그는 여전히 성공적인 활동을 한 가수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