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조직과 개신교의 공통점 - 조선협객- 을 반박함.
(당연 원글쓰신분에대한 반박이 아니라 이 내용자체에 대한 반박임을 알아주세요^^)
1. 안 그럴 것 같은 뇬넘들이 어느날 갑자기 그것에 빠진다.
--> 인간을 지은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한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죠. 부를 때도 "뇬넘"으로 대하시지 않아요. 그분은 인격체이십니다. 갑자기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때가 있다고 말씀하시죠. 그리고 모두에게 들을 수 있는 기회는 주시되 모두가 빠지는 것도 아닙니다. 사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초청하라고 하시지만 어떤 사람은 오히려 그 초청한 종들을 능욕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들을 귀 있는 자들은 듣고 나오는 것이죠. 안 그럴 것 같은 사람들이란 기준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선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한 존재들이라니까요.
2. 거기에 빠지면 정신 못 차린다.
--> 정신을 못차리는 것이 아니라 정신을 차리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논리, 엄청난 물질문명 자본주의의 세력 앞에서 신자유주의를 내세우며 세상은 우리에게 자유와 평화를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알겠지만 지금 신자유주의의 무한경쟁시스템이 우리에게 정말 자유와 평화를 줍니까? 보니까 자살을 부추기고, 엄청나게 불법하고 사랑이란 단어가 퇴색해 버렸잖습니까. 마태복음이 현 상황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이 그대로 나와있습니다. 그 때에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는다구요. 거기서 뭐라고 하십니까.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예수가 길이요 진리이신 겁니다. 그 분을 믿으면 세상이 주지 못하는 자유가 있습니까. 그래서 정신없는 세상에서 정신 못 차리다가 정신 차리는 겁니다.
3. 일단 빠지면 주변에서 희생양을 물색한다. 그 첫번째 희생양은 주 로 친구가 된다. 무슨 이윤지 가족은 2차적으로 밀린다.
--> 진정한 자유를 맛 본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십니까. 내 양을 먹이라고 하십니다. 자기의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 방황하는 양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라고 명령하세요. 그래서 교회다니는 분들이 그렇게 전도하고 선교하는 겁니다. 자기만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겠다고 하지 않는 거에요. 예수님은 개인주의의 사랑을 강조하지 않으십니다. 더불어 함께,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기시지요. 그래서 그 분을 따르는 집단을 교회라고 하는 겁니다. 일단 사랑하는 사람들, 내 친구 가족들부터 엄청 전도하려고 하는게 믿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당연한 거 아닙니까?
4. 놀러가자는 식으로 꼬드기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더 어릴 경우에는
먹을 거나 선물 준다는 식으로 꼬드긴다.
--> 솔직히 처음부터 어색한 교회라는 집단에 가려면은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필요합니다. 처음부터 안 믿는 사람들을 보고 교회가자고 하면 거의 대부분은 질색을 합니다. 성경이 뭐고 예수님이 뭔줄 압니까? 그리고 안 믿는 사람들 마음 속에서 역사하는 사단(악마)가 그들을 쉽게 교회에 보냅니까? 그러니까 교회도 전략을 나름대로 짜는 겁니다. 먹을거 주고 선물주는 방식으로 전도하는게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교회와 예수님, 성경이라는 기독교적 단어들에 어색한 사람들에게 전도하려고 다가가려다보니 나온 전략이라고 생각하세요. 꼬드긴다는 표현이 뭡니까? 전도하려면 엄청 사랑하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야 되요. 왜죠? 예수님이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물론 형식적으로 전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죠, 사랑없이. 그건 우리가 안타깝게 바라봐줘야 하고, 암튼 진리를 전하려는 마음은 엄청난 용기에서 사랑이 필요하고,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5. 막상 가면 처음 보는 인간들이 무지 친한 척하며 말을 건다.
--> 교회에 처음 가는 사람들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처음인게 당연한 겁니다. 무지 친한 척 한게 아니라 정말 친해 지고 싶어서 그러는 거에요. 왜죠? 우리는 교회 안에서 한 형제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거든요. 이왕이면 형제끼리 첫인상 좋게 하려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건데 친한 척이라뇨. 친구가 되려면,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 보이지 않겠습니까? 물론 인생 부족해서 나중에 성격도 다 드러나고 관계맺다 보면 실망도 하지만 사람이잖습니까? 그래서 중간에 또 화해도 하고 회개도 하고 용서도 하고 그런 개념들을 주셨잖아요. 교회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친한 척이 아니에요. 가식으로 신앙관계 맺는 사람들은 이제 하나님이 적당하게 혼을 내주시죠. 그러지 말고, 진심으로 사랑하라고. 다 그렇게 훈련하면서 더욱더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겁니다.
6. 가려고 하면 졸라 붙잡는다. 필사적이라는 느낌까지 든다.
꼭 한번만 말 들어보고 가라고 한다.
--> 아직 예수님을 안 믿은 것 같은 사람을 보고 (사람은 영적 존재라 영의 느낌을 알아요.) 확신이 들때까지 붙잡으려는 마음은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요. 필사적인 겁니다. 안 믿으면 죽는 거 아닙니까? 지옥은 뭐죠? 영원히 죽는 거예요. 그니까 아찔한 겁니다. 믿는 사람들은 한번도 지옥과 천국의 경험을 해보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인정하는 겁니다. 성경에 말씀하시는 대로 믿는 거죠. 그러니까 그 믿음이 엄청난 겁니다. 필사적으로 잡는 그 사람은 엄청난 용기와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런거예요. 꼭 한번만... 이 간절한 음성에 귀기울여 보세요. 이유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함께 구원받자는 형제의 소망입니다.
7. 일단 빠지면 자기 이외에 정상적인 길을 걷는 사람이 비정상으로 보
이고 불쌍하게 생각되게 된다.
--> 예수님을 믿는 것 외에 정상적인 길은 없습니다. (엄청 논란이 일겠지만 사실입니다.) 뭐 반대하시고 다른 의견이 나와도 관계 없어요. 정상적인 길을 걷는 게 뭐죠? 진리, 진짜 길을 따라 간다는 얘기죠. 세상은요, 예수님을 반대합니다. 2000년전에도 그랬구요, 지금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한테 엄청 핍박하고 뻥치지 말라고 난리부르스를 추지 만요, 세상은요 오히려 더 사람들을 조입니다. 자본주의 물질문명의 엄청난 시스템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예수님 앞에 낮아짐 없이 권력 잡고 있는 세력들도 마찬가지에요. 우리는 배후 세력에 대한 관심을 늘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러나 우리에게 그 체제로부터 자유를 주시죠.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십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그 체제 속에서 우리는 자유롭습니다. 가난하면 가난한데로, 부하면 부한대로 남을 도우면서...그게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가끔 기독교인들이 종교권력으로 횡포하고 남을 돕지 않고 그러는 모습에 엄청 많이 실망하셨을 텐데요, 사람이라 그리 연약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종교 권력 앞에 넘어가지 않으세요. 그리고 돌이키라고 엄청 혼내십니다. 기독교인으로서 교회가 잘 하지 못한 일들이 있다면 참 부끄럽지만 그래도 내 형제의 부족한 점 비난하지 않고 그냥 회개하라고 권면하면서 나름대로 뛰는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교회의 잘못된 것들을 보고 실망하지 마시고, 온전히 예수님, 그 분만 보아주세요. 그 분은 완전하십니다.
8. 희생양을 늘리는 것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굳게 착각하게 된다.
--> 희생양을 늘린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인을 더 늘린다는 얘기 입니까? 아님 헌신하는 사람들을 늘리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까? 희생양이라는 것이 무엇이지요? 예수님께서 우리의 희생양이십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분(흠이 없고 깨끗하다는 의미)이라서 죄가 그분과 함께 있지 못합니다. 근데 인간은 죄가 있거든요. (왜 그런지 그 이유와 해결을 가르치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러니까 그분은 우리와 엄청 함께 하고 싶으신데 함께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죄를 사하는 방법으로 내세운 것이 "피" 입니다. 피는 생명이니까요. 피 흘림이란 생명을 내었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제사라는 것이 필요하고 제사의 번제에 필요한 어린양의 개념이 나오는 겁니다. 그 어린양의 피로 제사를 하면 내 죄가 씻어지는 원리가 제사의 의미입니다. 구약시대(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시기 전)에는 실제 동물들로 죽여서 그 피로 번제를 했지만, 신약에서는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십니다. 그게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지 않습니까. 십자가의 피흘림으로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신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희생양이란 단어를 쓰는 겁니다. 희생양의 개념을 정확히 하신다음에 좋은 일이 무엇인지를 아십시오. 희생양이라는 것은 대신 죄를 뒤집어 쓰고 죽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신 예수님을 믿고, 아직 안믿는 형제들을 위해 전도하고 기도하고 사랑하고...등등등 헌신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결코 희생양이 아니지요.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9. 정상적인 사고로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일들이 굳게 믿어지
게 된다. 이거 안 믿으면 또라이라고 생각된다.
--> 하나님의 사람들 속에서는 서로 분쟁해선 안됩니다. 교회가 가끔 분쟁하는 모습을 봅니다만 그것은 인생들이 연약해서 그런거구요. 하나님의 질서안에서는 분쟁해선 안되요. 서로 또라이라고 해서도 안되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 형제를 살인한 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것도 엄청 분노하시면서 기록하셨어요. 형제를 사랑하라고만 하십니다. 믿음에 관해서 이 세상 원리가 엄청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논리로 돌아갈 때, 예수님의 죽으심과 그 부활은 신화같은 이야기지요. 그것이 인정이 안되니 어떤 기적과 이사도 다 말도 안되는 황당한 일이라고 자부하는 겁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신화가 아닙니다. 사실이고 그 분의 다시 사심도 사실입니다. 그것을 다른 역사서들은 모른척해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보는 것입니다. 교회는 성경말씀 외에 다른 것에 어떤 우선순위도 둬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그런 일들을 인정하는 그것이 믿음입니다. 첫째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그 피로 내가 살았고, 그 분의 다시 사심 부활을 믿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것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아...궁금하다...예수님, 당신을 알고 싶습니다. 이 고백과 함께 아마 믿음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세상사람들이 보기에는 매우 황당한 믿는 사람이 되어 있을 거에요. 그래서 믿음 없이는 세상을 이길 수 가 없는 겁니다.
10. 그 바닥에서 자기를 빼내려는 사람은 자기 앞길을 막는 것들이다.
또한 그 바닥을 욕하는 자들도 마찬가지다.
--> 교회에서 앞길을 막는 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나라와 그 질서 안에서 누가 더 앞이고 더 높은 것은 없습니다. 주님은 한분이시고 우리는 다 형제입니다. 때로 계속 지적하는 말이기는 하지만 교회의 종교권력을 이용해서 몇 형제분들이 부족한 인생의 단면을 보였다 하더라도 예수님과 그 분의 본질자체에는 문제 삼지 말아주세요. 사람은 교만하기 쉬워서 권력을 사용해서 엄청 높아지려고 부단히 얘쓰는 연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주님께서 계속 겸손하라고 주의하시는 거 아니곘습니까. 다 아시는 주님이십니다. 교회를 욕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안에서 더 많이 그 안타까운 현실들을 직시합니다. 시험에 빠지기도 하고, 엄청 혼란하기도 합니다. 그때 무엇을 잡냐면 바로 진리이신 예수님만 바라보는 거에요. 그리고 그 분이 하셨던 것 처럼 조용한 방에서 기도하는 겁니다. 그것이 그 분의 방법입니다. 세상 권력과 종교 권력앞에 능력을 행하신게 아니라 조용히 기도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죠. 그러나 그게 그분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회 안에서 범죄하는 우리의 형제들을 보고 비난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비난 하는 그들에게 비난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겁니다. 사람은 연약합니다. 그분의 인도하심 없으면 언제든지 교만하고 인생 망치기도 합니다. 제발 사람을 보고 교회를 평가하지 말아주세요.
11. 나중에 제정신차리고 빠져나오려 해도 빠져나오기 힘들다.
같이 있던 뇬넘들이 찾아오기도 하고 보스가 직접 면담을 요구하기도
한다. 이사가도 소용없다. 교통수단은 폼으로 있냐는 식이다.
--> 교회에서 보스는 무조건 주님이십니다. 목사님이나 기타 사역자 및 교회의 일하시는 분들은 말그대로 이것에 직장삼아 하나님 나라 일 하는 분들이에요. 그 분들 입장에선 하나님 나라 백성을 한명더 구원함에 관심 기울이는게 당연하죠. 그래서 직업도 거기에 올인하는 거 아닙니까. 교통수단 별거별거 안가리고 지구 끝까지라도 가서 한영혼 구하려고 얘쓰는 겁니다. 얘쓰는 분들이 많을 수록 애정도 깊단 얘기에요. 부담이 좀 되더라도 그들이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세요. 다 당신들을 위한 말들을 전하는 것입니다. 때론 목사님들 및 사역자들이 자기 이익 바라고 성도들을 시험에 들게도 하지만, 계속 말하듯이 인생 연약합니다. 그런 사람들보고 절대 비난 하지 마시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세요. 하나님이 처리하십니다. 어떻게 하시는지는 몰라도 절대 사람이 사람을 비난하고 평가하는 게 아닙니다. 억울해도 참고 바보처럼 믿는게 예수님을 따르는 방법이에요.
이상 열불나게 글을 써봤는데, 어찌 나도 사람이라 엄청 부족합니다만, 이런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를 사모하는 자와 예수님을 주로 섬기는 자들에게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세요.
제게 지금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엄청 시간들여가며 나름대로
별로 안좋은 제도인 다단계와 교회를 비교하는 것이 마음에 걸려서 써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정을 누가 욕하고 안좋은 것에 비교해서 글을 쓰면 그냥 보고 지나치기 힘들거에요. 교회가 내겐 예수님께서 목숨바쳐 선물하신 나의 귀한 가정입니다. 우리 가정의 한 형제가 엄청
잘못하고 다른 사람들 시험에 빠지게 했어도 일단은 내가 대신 용서를 구하는거에요, 하나님께요.
그리고 사람은 가정을 감싸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람을 보시고 교회를 평가하지 마시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세요. 누군지 모르시겠거든 가까운 교회로 가서 그곳의 사람을 보지 마시고 그 분이 누구신가 한번 만나달라고 기도를 해보세요. 그 분은 살아계셔서 그런 사람들에게 찾아가십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도울꺼에요. 당신이 삶이 변화됩니다. 그래서 교회에 그렇게 다니는 겁니다.
어떤 비방과 리플이 달려도 대답은 간단합니다. 예수님만 믿으십시오. 그것 밖에는 길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