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기는 예상외로 순진한 분이 많은듯..
일단 리플들을 보니.
저도 그랬다는둥. 내비두고 살아라는둥.
지나면 포기하게 된다는둥.
하시는데요.
정말 한국이 선진국이 되지 못하는 이유가 있군요.
국민성이져.
여자분 나이 이제 30인데 벌서 뭘 포기하죠?
보니까 여자분은 나름데로 많이 노력하신것 같고.
다른 분들 리프처럼 " 그냥 참고 사는거다." 이게 안된느거져.
즉 그냥 참고사는 분은 잠자리 안해도. 살만한 부류의 여자분이고.
지금 글쓰신분은 스킨쉽이나 이런걸 좋아하는 분같네요.
그럼 못살죠.
왜 멍청하게 난 그러면서도 참고 살았다고 하시면서.
이 글을쓰신 여자분은 그런거 못참는 여자일꺼라는 생각은 안하죠?
그리고.
뭘 참고 살아요.
미국 같으면 이혼이죠.
참고사는시대는 이미 구시대 산물입니다.
무얼 위한 희생이죠?
남편이 알아주나요?
신혼 1년이면 알콩 달콩 살아도 좀 지나면.
싸울일이 지천일텐데.
정도 없고 남편은 밤에 헛짓이나하고.
벌써 이 여자분은 불만에다가 이런 후회가 밀려오는데.
물론 싸운다고 무조건 이혼은 아니겠지만,
이정도면 근본적인 문제죠.
부부사이에 참고 이해하는것들은 근본적인 아닌 지엽적인 것일때에
해당됩니다.
예를들어 남편이 잘 안씻는다던가.
하지만 이 부부는 관계의 근본부터가 안맞군요.
헤지세요.
멀 참아요.
님 여자나이 30에 밤이 기달려지는데 남자는 비리비리 하니.
헛짓이나 하고.
멀 참아요.
누굴 위헤서.
미스터 정 바람피다가 걸려서 마누라한테 후라이펜으로 죽탱이 맞는 소리 그만하시고.
헤지세요.
아니면 최소한 남편에게 최후통첩을 하고 기간을 준다음 안바귀면 헤지세요.
참는다고? 포기?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가 안되는데 몰 희생하고 포기해요.
여하간 왜 이리 답답하냐.
포기하고 이해할부분은 이런게 아닙니다.
글고 잠자리떔에 이혼하는 부부들 많져.
결혼이 드라마처럼 . 밥이나 먹고. 손가락이나 빠는 애들 장난이 아니져.
성은 중요한거니까요.
한국은 후진국이라 그걸 쉬쉬하며 뒷구멍으로 까고.
교육시켜서 오히려 그것떔에 여럿피보죠.
그냥 스스로에게 솔직하시고요.
신혼때 부부간 서로 성에 대해. 뜨악하면 그건 가능하죠.
하지만 어느한족이 갈구하는데 한족이 거의 노숙자 수준이면.
충분히 이혼해야합니다.
그걸 왜 참죠?
헐..도재체..
그러니 좀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사세요.
무슨 초등학생 플라토닉 사랑 합니까.
스스로에게 솔직하시고.
이혼하세요.
최후통첩하시고 안달라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