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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의 해상왕 장보고는 잊어라!

세일러 홍 |2005.01.06 13:59
조회 2,562 |추천 0




해삼을 제압한 신비의 영웅, '海神'장보고

이제까지의 해상왕 장보고는 잊어라!

해삼을 지배하는 자가... 바다를 차지할 것이니.....



이제 그의 숨막히는 해삼따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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