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즈음..친구에게 지금의남친을 소개 받았습니다.
친구회사근처에서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저는지금 27그사람은 29.. 그동네서는 그래도 젊은나이에 사장하는사람이라고 능력있다고 친구가 소개나받아보라고 하더군요...
처음 소개 받는날 바쁘다고 30분이나 늦게 나온그사람...
친구와 셋이서 밥을먹다가 친구가 가버리고...
둘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사람은 결혼할 상대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결혼상대를 원한다는 이야기는 친구에게 들었지만... 그래도 첫만남에서 그런이야기를 하는것이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첫만남이지만 서로가 맘에 들어했습니다...
그후 며칠이 지난후에 제가 그에게 실수를 했죠...
술많이 먹고 그를 만나러 가서 혼자서 주저리 주저리 떠들고 왔었어요... 그렇다고 욕하구 화내고 그런건 아니구 혼자 신나서 주저리 떠들다 그사람이 애기할때는 집에가야겠다고 휙~가버렸어요...
그리고 술취해서 전화하구.... 최대의 실수죠...
그다음날 그사람 전화 한통화 없더라구요... 그다음날 제 친구를 아침에 불렀는데..."아니다 ..이따 애기하자.. "그러구는 말았대요...
하루 연락이 안왔으니 ... 제가 그다음날 저녁때쯤에 전화를했어요... 그날 미안하다구... 화 많이 났어요? 하구 물어봤죠... 그사람 웃더라고요... 아니라고 하면서...
이틀정도 그가 저녁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사람일끝나고 만나자구... 그사람 밤 11시에 끝납니다...
회사다니던 저로써는 피곤하지만 그래도 그를 만나러 갔습니다... 차가 있어서 활동력이 아무래도 제가 좋으니까 제가 그의가게로 갔죠...그의 집도 가게근처에서 혼자서 살고 있습니다...
조금만 놀아두 시간이 넘늦고 피곤해서 그가 그의 집에가서 자구 가라고 합니다...
솔직히 그사람 같이 자도 손도 안잡습니다... 친구집에서 자는것 같아서 편합니다 일주일정도 회사>>집>>그의집>>회사 그렇게 반복했습니다...
삼일정도 그생활 반복하니까 그사람 저보고 같이 살자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같이 살면 결혼해야하잖아...했죠... 그러니까 결혼하면 되지... 그러더라고요... 만난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좀 당혹스러웠었죠...전 아직 벌어논돈도 없고... 일년정도 더 지나야 될꺼 같다고 햇습니다...
그사람은 아홉수여서 생일전에 가야한다고 합니다...5월달전에... 안그럼 일년더 있어야한다고...
그사람 혼자 살아서 집 무지 지저분합니다... 매일 자기전에 청소해놓고 그담날 오면 또 지저분해서 청소 다시 해야합니다... 그사람 여자가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좀 하라고 시키더군요...
함께 밥먹으로가면 먼저 다 먹고서 빨리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고도 제가 천천히 먹으면 옷입구 계산하구 나가버립니다... 함께 겜방가면 겜하느라고 정신없습니다...제가 살짝 그사람어깨에 기대면 저에게 무거우니까 저리가라고 합니다... 저를 부르는 호칭은 야!!! 너!!! 이렇게 부릅니다...그게 부르기편해서 그렇답니다...
제가 그사람에게 말을해서 지금은 아주가끔 제 이름을 불러줍니다...
저는 친구들과 술마시고 노는것이 아직도 좋습니다...하지만 그사람은 그것이 싫다고 합니다...
그사람 소개해준 친구와 친구회사앞에서 술을 마시는데... 술마시는곳 이름대라고 하더니만...친구가 불렀던 오빠앞게게친구랑 함께왔더라구요...그래서 처음으로 호프집에서 술마시는거니까 저는 신이 났죠... 친구도 있구 그사람도 있고...저희는 잼있게 술마시는중인데... 그사람와서 한시간가량 놀아주더니 저에게 가게가자구 하더라구요... 그래도 바쁜시간쪼개서 ... 한시간정도 놀아준 그의 성의가 너무 이뻐보였습니다...친구가 저델구가지 말라구 하니까 친구와옆가게사람 다델구 그사람가게에다 앉혀놓습니다...저희가 더 놀구 싶어하니까 그람 집에가서 고기구어먹자구 하더라구요... 집에갔는데 그사람 손하나 까딱안하고... 제가 다 차립니다... 제친구 보고는 너는왜 안하구 앉아있냐구 그럽니다...
혼자서 티비보고..친구가 티비끄고 애기좀하자니까... 티비끄더니 바로 잡니다...자다가 시끄러웠는지 작은방에가서 잠을잡니다 셋이서놀았죠...그래도 잼있었습니다... 그사람 피곤해서 그럴꺼라고 이해합니다... 그다음날... 아침에 제일 먼저 일어난 그사람 ... 치우고좀 자지 그랬냐고...친구에게 한마디 합니다... 그리고는 작은방에서 또 잠니다... 아침에 청소다해놓고 설겆이 다하고...(전쉬는날...)친구와 옆가게 사람 다 하나씩 출근시키고... 그사람 작은방에서 잠만 잡니다... 열두시 정도에 깨웠는데...대뜸화를 냅니다... 가끔씩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무지 신경질 적으로 화를 냅니다...
일주일동안 그의 집에 왔다 갔다 한 이후로는 그사람 집에 가지 말아야겠다고 맘을 먹고서는 가지 않았습니다... 매일 저만 만나러 가는것 같은 느낌도 들고... 하루종일 전화한통화 하지 않고 낮에 전화하면 한번도 받지도 않고 밤 열시가 지나서야 한통화 전화 넣는 그사람이 좀 야속하더라구요...
크리스마스날도 그사람 저녁엔 친구와 술마시고...밤에 10시정도에 전화하더니... 열두시 넘어서 전화한다고하더라구요...11시에 제가 전화해서 밖에서 안기다리고 집에 들어가서 잔다고 하니까...게임방에서 겜하고 있다고... 그럼 겜방으로 오라고... 겜방가서 겜하는 그사람 보고...한숨이 나오지만...그래도...참았습니다...1시까지 겜하더니 피곤하다고 집에가서 자야겠다고 합니다...
제가 친구에게 그다음날 어제화났었다구 문자를 보냈더니...친구가 그사람에게 말했나봅니다 그사람...어제삐졌다면서~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웃습니다... 평소에는 항상웃고 있는제가 웃지도 않고말도 안하고 하니까...그사람 신경이 쓰였는지... 왠일인지 한번 안아줍니다...평소에는 절대 그러지도 않는사람이 ...
또 하루종일 전화 한통화 없습니다... 그다음날 전 또 바보같이 낮에 그사람에게 전화했고 역시나 그사람 전화 안받습니다... 또 밤10시가 넘어야 전화가 옵니다... 친구와 술을 마시고 있는중이였어요...
너무 답답해서 제가 언제나 그사람에게 했던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오빠에게 바라는건 서로 눈마주치면서 애기하는거... 전화좀 자주하는것... 그것뿐이야...그것이 그렇게 어려워? 도대체 왜그래???그럴려면헤어져..."그사람 또 제가 술마시구 꼬장피는걸로 듣습니다... 술마셔셔 하는애기가 아니라... 내맘은 그렇다고 ...내일만나서 애기하자고합니다...
그날이후로 관계정립이 확실하다고 느껴집니다...이렇게는 더이상 못만날꺼 같아서...
집으로 오라고 합니다... 낮에 그의 집에 찾아갔더니만... 그사람 잠만잡니다...어제 밤샜다고...(겜해서 밤샌겁니다) 엎어져서 자길래 똑바로 누어줄려고 하니까 좀있다나가봐야한다면서 화를버럭내더니만 또 잠을 잡니다... 더이상 그자리에 있기 싫었습니다... 손이 파르르떨리고...정말...
그날이 30날이였네요...그이후에 전화가 한통화 없습니다... 장사하는사람이니 30일31일날 바쁘다는애기는 들어었죠...
친구가 그러더군요...그만하라고...소개해준내가 너무 미안하다고...너가 좋아할줄은 생각도 못해봤다고...제가 지칠때까지 할꺼라고 친구에게 말하고는...
1일날 다시 자존심 다 구기고 또 전화를 합니다...
그사람 저보구 그러더군요...헤어지자구해서...전화안했다고... 그다음날 그가 만나자고 합니다...
제가 전부터 영화보자구 노래를 불렀거든요... 그런데 계속 미루어집니다...
5일날 여행을 가면 일주일정도 못볼테니까...그전에 꼭 만날려고 3일날영화보기로 약속을했습니다..
그사람이 친동생하고 밥먹자고 합니다...원래 영화볼려고 만나기로 약속한것이였는데...
그래도 어쨌든 그사람만날라고 한것이니까...
가는도중...제가 말을합니다...헤어지고 싶을땐 언제든애기해...받아줄께...단 한달내에애기해...나도 헤어지고 싶을땐 언제든지 말할께...무작정 잡고있는 이런만남 관계정립이 필요합니다...절실히...
그사람 적어도 일년은 기간줘야하지않냐구...넘길다고하니...그럼 삼개월...둘다 그래...
무언의...적날감이 우리를 감싸안습니다... 그사람그래도 히히락락 거립니다...
함께 밥을 먹었습니다... 아무런 대화도 없이 그사람사촌동생까지...넷이서... 그사람들도 대화도 없습니다... 아주 조용한 식사였죠...
그후 둘이 남게되었는데...그사람 저보고 그러더라고요...동생한테 잘하라고...
그다음날 친구와 둘이 여행가는날이여서...술한잔하면서... 준비도 하고... 친구와 계획마무리 짓는중이였습니다...심야 영화보러 가자구 전화가 왔더라구요...하지만 제가 바쁘다고 며칠전부터 이야기를했는데...몰랐었나봐요... 나도 시간은 되는데... 차없다구 ...영화볼려면 오빠가 오라구 했죠... 오빠동네는 극장이 없어요... 저희집에서 오빠집까지 택시비만원(자동차소요15-20분) 번화가까지 택시비 오천원이면 오는데...한번도 저를 만나러 오지 않은 사람이여요...귀찮은듯이...그럼 낼가자구 하더라구요...여행가는걸 그때서야 애기했죠... 잘다녀오라구 합니다...그이후 여행을 갑니다...
이번여행하면서 생각을 많이해서... 앞으로의 삶과... 그사람... 모두 어케든 정립할라고..
하지만 친구애인은 하루에도 전화만 수십통...문자는 하루종일 보내는데...그사람 전화한통화 없습니다...
4박5일여행... 이틀째 되는날... 그사람이 하는 게임에 접속합니다...역시나 그사람 겜하고 있습니다.그에게 귓말을 보냈죠...대답을 합니다...
잘 놀고 있다고 걱정말라고...한곳에 오래 머무는여행이 아니고 ... 여기저기 가야해서 피곤하다고...
기행쪽에 가까운여행이였죠...유명한곳 다녀보는...
제가 먼저 말을꺼냈어요...
"오빠 오빠 전에 겜앤...아직도 애인하는거야???그여자 보니까 우리앤...그러더라..."
"ㅋㅋ 그래?? 그럼 그런가부지...."(그여자에게 저 진짜앤이라고 말했는데...그여자 실제앤을 겜까지델고오는것이 어딧냐구 하더랍니다...)
"머야???" 오빠대답하길"그럼 양다리지 ㅋㅋ"
순간 어이가 없습니다... 솔직히 저에게 작업오는 사람... 좀 있습니다...
그중 전부터 만날려고하다가 많이 어긋난 사람있습니다...그사람이 저 잡을수 있으면 잡고 싶다고 애기합니다...항상 그사람에게는 미안합니다...이뻐해주구 좋아해주는거 뻔히 알면서... 그오랜시간동안... 그사람 맘 한번도 받아주지 않았다는것이...
"오빠 나 양다리 용서 못해!!! 그쪽 끝내던지 아니면 나랑 만나지 말던지!"
"어케 같은 xx(길드.혈맹.문파그런xx입니다..욕아님 -_-;) 인데 모른척을해!!!"
"모른척 하라는것이 아니잖아... 관계를 확실히 하라는거지!" 너무 답답합니다...
"오빠 나 7년동안 나 기다린사람있는데... 그사람만나도대???"
"웅 맘대로해~"
"진짜? 오빠 심하다"
"난 솔직히 결혼할여자를 원해! 근데 넌 아닌거 같애! 솔직히 전에 만나던여자같은 여자를 원하나봐
내조잘하고 가족에게 잘하는 그런여자! 미안해... 올라오면 애기하자!"
"토요일날 올라가니까... 그때 애기하자"
그날 펑펑울었습니다... 친구가 괜히 그사람소개해줬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런넘이 있냐구 막화냅니다...전에 만나던 여자 애기를 합니다... 그여자 꼬질꼬질대마왕이여서 동네사람들이 욕했다구... 한 1년전쯤된애기죠... 그사람이 처음만난날 했던애기가 문득떠올릅니다...이쁘게하고다니라구...그래서 왜이정도면 안이뻐요? 이쁘다구... 그랬던... 그리고 친구에게 이쁜여자소개해달라구했던...
매일 그사람 만날때... 화장도 꼬박다하고..머리도꼬박다하고... 옷도 꽤 챙겨입구 갑니다...
그럼 그사람 저보고 그럽니다...화장왜했냐구... 추리닝입구 다니라구...그렇다고 그사람이 제 맨얼굴 못보진않았습니다...그사람집에서 잘때는 화장꼭 지우고 잡니다...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나봐요... 저에게 와서 기대라는사람... 전에 사귀던사람...그날따라 남자들에게만 전화가 옵니다... 대화만해도 맘편해지는 사람들에게...한달에 한번 정도 연락하는사람들인데...
그다음날 부터 낮에 전화가 오더라구요..언제오냐구...
금요일날 핸드폰이 방전이 되엇습니다...원치 시골을 많이 다닌터라... 충전할곳이 마땅치 않더라구요... 폰도 별로 안좋아서...편의점에서는 맏겨놔도 거의 안되고...
5분충전해서...잠깐켜서 문자나 골키퍼온것만 확인하고 친구전화빌려서 전화하구...그랫습니다...
그사람 그다음날부터...낮에도 전화하구 그랬더군요... 저녁에 제가 전화하면...왜 전화안받냐구..그러구...토욜날보자는 애기하고... 토욜날...모임때문에 어찌될지 모르겠다고...솔직히 저희도 차가끈겨서...일욜날 올라갑니다... 다행이죠... 일욜날로 어영부영 약속미루어놓고...
일욜날 낮에도 그사람전화합니다... 너무피곤해서 못받았습니다...겨우3시간집에서자구 나가야하니까요...저 맘 다잡아 먹구서 ... 기댈수 있는사람...만나러 갔습니다... 나의 나무...
영화보구 밥먹구 커피마시고...7년전에 손한번 잡아본것이 다였는데...그동안은 한번도 그러지 않았는데...어제는왠지 손을 달라하더니 잡아줍니다... 어깨도 빌려줍니다...영화보는내내 손을잡고 땀이나면 다른손으로 잡아줍니다...흔들립니다...
차타는곳까지 데려다 줍니다...제가 먼저 말을 꺼냅니다...생각해봐야겠다고...우리 만나면어떨지 생각해본다구...나무도 생각해보라구...마냥 웃습니다...이런애기는 남자가 먼저해야하는거라고...
전생각해보라는거지 아직은 아니라고말했죠...나무에게 생각해볼꺼냐고 땡깡부립니다...알았다고 합니다...얼마나 생각할까???하니까 일주일!!!단호히 애기합니다...진짜로 생각해봐야해하니까 ...바로 대답이 옵니다...무조건 OK라고...그렇게되면 나무는 좋다구...
그리고는 그사람하고 만나기로했으니 만나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11시까지 오랬는데 12시가 되야 갈수 있을꺼 같아서... 그사람 평소에는 한번해서 안받으면 하루종일전화도 안하더니...오늘은 전화가 난리도 아닙니다... 나무와 함께 있을때... 제가 전화안받으니까...친구에게까지 전화해서 왜 전화안받냐구 물어봤답니다...밥먹고난후에 제가 전화를 넣었더니...누구랑어디에서 머하는지 꼬치꼬치 캐묻습니다...한번도 물어본적이 없는사람인데...제가 12시까지 갈께 ...라고 문자 넣자 전화 불납니다... 안받았죠 ㅡㅡ;
나무와 헤어지고난후에... 전화를했죠...지금갈까???하니까... 그사람... 새벽에 시장가야한다고 오지 말랍니다...오늘 저 만날라구... 약속도 다 비워두구했는데...신년회때문에 앞으로 바쁠텐데...주저리 주저리... 알았다고 한후... 집에 왔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전화가 왔습니다...이따 밤에 보자구... 이번엔 오라구 했더니...큰소리치면서 머라구합니다... 티격태격하기 싫습니다... 우선전화끈습니다...
9시정도까지 전화가 없더군요...문자 날렸습니다...오늘만날거면 미리전화하라구... 오늘시장간다구 못만난다구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더니... 20일까지만 시간을 달라고... 그래서 저는 이번주내로 애기했으면 한다고햇습니다... 솔직히 저에게도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양다리라는것은 없는거니까...
만약 나무에게 가게된다면... 깨끗히 끝내고 만나는것이 최소한의 예의니까요...나무에게 전에도 상처주었는데...또 상처주게 될까봐...저도 많은 생각이 필요합니다...
그사람 저에게 그러더군요... 솔직히 넌 결혼상대자는 아닌거 같애!!지금그래...근데 잘 모르겠어..정말 진지하게 생각좀해보게 20일까지만... 시간줘... 너 술마시구 그러는거 보면... 그애기만 반복합니다...
지금은 서로에게 잘보일려고 해야하는 시간인데... 그말을하더라구요...제가 드디어 한마디했죠...나에게 잘해줄려고 노력해본적있었어? 라고요... 그러니까 저보고 그러더라구요...내가 그렇게 못하니까 너라도 잘해야지!!! 너까지 못하면 어케해!!! 하면서 이런저런애기 자기주장을 늘어놓더라구요...전 그애기에 그냥 만나서애기해... 했죠... 자기할말만 하구서 이따전화할께 그러고 전화끈는 습성이 있는걸 알기에... 만나서 할이야기는 다 준비해 두었는데...
이렇게 모진사람 왜 제맘이 확 못놓는것일까요??? 어케해야 지금 제가 가장 잘하는 행동일지...
조언좀 해주세요...
머리속이 복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