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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전망♬ |2005.01.11 09:15
조회 336 |추천 0

 

 

 

 

 

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When I was young
I"d listen to the radio
Waitin" for my favorite songs

When they played
I"d sing along
It made me smile.



Those were such happy times
And not so long ago
How I wondered
where they"d gone



But they"re back again
Just like a long lost friend
All the songs I loved so well.



Every Sha-la-la-la
Every Wo-o-wo-o
Still shines
Every shing-a-ling-a-ling
That they"re startin" to sing"s
So fine.



When they get to the part
Where he"s breakin" her heart
It can really make me cry
Just like before
It"s yesterday once more.



Lookin" back on how it was
In years gone by
And the good times that I had
Makes today seem rather sad
So much has changed.



It was songs of love that
I would sing to then
And I"d memorize each word
Those old melodies
Still sound so good to me
As they melt the years away.



Every Sha-la-la-la
Every Wo-o-wo-o
Still shines
Every shing-a-ling-a-ling
That they"re startin" to sing"s
So fine.



All my best memories
Come back clearly to me
Some can even make me cry.
Just like before
It"s yesterday once more.

 

 

난 어릴적에
좋아하는 노래들을 기다리면서
라디오 듣곤 했지요

노래가 흘러나오면
따라 부르곤 했지요.
날 미소 지을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그렇게 행복했던 시절이었어요.
그리 오래전 일은 아닌데..
그 시절들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렇게 좋아했던 모든 노래들이
마치 잊었던 오랜 친구처럼
곧 다시 돌아왔어요.



노래중에 "샤라라라.."
"워우워" 하는 부분은
여전히 아름답고,
노래 시작하는 부분의
싱얼링어링
하는 부분도 너무 근사해요.



노래중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인의 마음을 아프게했던
부분이 나올때면
예전으로 돌아간것 처럼
정말 날 슬프게 만들었지요.
다시 한번만 지난 시절로 돌아갈수 있다면..



지난 시절이 어떠했는지 뒤돌아보면
과거에 즐겁게 보냈던 때였는데
현재 돌이켜보면
더욱 슬프게 느껴지네요.
너무 많이 변해버렸어요.



내가 따라부르던 노래들은
사랑 노래들 이었고,
가사를 모두 기억하고 있지요.
난 그렇게 오래된 멜로디가
여전히 듣기가 좋아요.
지난 세월을 느낄수 있거든요.



노래중에 "샤라라.."
"워우워" 하는 부분은
여전히 아름답고,
노래 시작하는 부분의
싱얼링어링
하는 부분도 너무 근사해요.



나에게 가장 뚜렷하게
남아 있는 기억들은
예전으로 돌아간것 처럼
날 울리기도 한답니다.
다시 한번만 그 시절이 돌아갔으면...


 

 

45년생인 리처드 카펜터와 5살 아래인 카렌 카펜터인
남매 듀엣 카펜터스는 1960년대말 남매 듀오로 출발해서
무수히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면서전세계 음악팬들을 매료시켰다. 

 

70년부터 81년까지 2개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과
17개의 히트 앨범, 19개의 Top 10 히트곡을 발표하여
전세계적으로 8천만 장의 앨범 판매 실적을 올린 메가톤급 아티스트다.
그러나 카팬터스의 보컬 카렌 카팬터는 다이어트로 인한 거식증으로
83년에 33살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떴다.



히트곡으로는 'Rainy Days and Mondays', 'Superstar',
'Hurting Each Other', 'Goodbye to Love',
'Yesterday Once More', 'Top of the World' 등으로 유명하며
기존의 듀오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달콤한 음악들로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는 환상의 듀엣으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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