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도이헤가안되네....여친구..

너저주받을... |2005.01.20 19:01
조회 560 |추천 0
 

전정말사랑하는여친구가있었어요... 지금은헤어졌지만....

사귄지2년되는해였는데.. 갑자기이유불문하고 헤어지자는거예요...황당!!

제가대학다닐때였어요..참황당해서어이가없고첨엔장난인줄알았어요..그예기를듣자마자 바로여친구한테달려갔지요.. 근데표정하나하나가 정말인거예요.. 정말...순간미쳐버리는줄알았죠..정말이런일이있을수있을까....하늘이무너지는듣했어요....일단진정하고 이유를물어봤죠.. 사랑하는사람이따로있다는거예요..참..어이가없어서....성질도나더라고요..그래서 알게따하고 뒤도안돌아보고나와버렸어요..

그리고는멀리있느친구에게달려가서 한이틀을 술로지새고죽고싶었어요.. 참미련해었죠.. 삼일째되는날 여친구집에찾아갔어요.... 첨가보는곳이라 떨리기도했지만 막무간에찾아가서 진짜그이유뿐인가를알아보고싶었어요..다행이도주말이라집에있더라고요.. 전화통붗잡고 통화를하고있었어요.. 창문으로그여친구를바라보고있었죠...웃으면서 행복해보이더라구요.. 창문을두드리며 그여친구를불렀죠..

잠깐예기좀하자고... 눈을맞주쳤을땐 무지놀란눈치더라구요.. 암튼 집앞에나오더라구요.. 그리고나오자하는말이 가~~ 가~~~~ 이러지마~  나좋아하는사람있다니까 외자꾸그러냐고... 나참..어이없죠

삼일전만해도 사랑해~ 자갸~ 이러던 여자가.... 암튼 모두잊고... 물어봤죠.. 너정말 무슨이유로내가싫어진거냐고.... 그여친구는 정말 좋아하는사람이생겼다는거예요..... 그때그기분 하늘말고또누가알까..

정말 사랑하니까 사랑해~ 나너 이대로정말못보내 너이렇게보내고나면 정말죽어버릴꺼같다고했죠..그러니까 ~~~ 제발제발오빠이러지좀마... 추해보여  이러더라구요.. ... 암튼 하고싶은말 다전하지도못하고.. 헤어졌답니다..  그리고집에와서 엄청울었어요.. 내사랑하는사람이왜갑자기저럴까...좋아하는사람있다고 말한건 거짓말일꺼야 ....낼가면좋아질꺼야.. 하면서 하루를보내고.. 다음날  이런방법은안되겠다.. 싶어서 그여친구한테 잠쉬만시간을내달라고했죠.. 차근차근 풀어볼려고.. 열두시에보자고통화를하고 집앞에서 여덜시간을기다렸어요.. 그래도안나오더라구요.. 참어이가없고 성질도나고 그러치만참았어요.... 그길로 바로 꽃바구니를사서 그녀집으로다시찾아갔죠.. 그녀또황당한표정으로.. 머라머라 막욕하더라구요.. 그때정말 자존심다버렸습니다.... 그리도또하루가지나갔죠... 담날생각해낸것이 여친구에친구를만나봐야겠다고생각했어요... 그친구가다행이두 만나주더라고요.. 물어봤죠.....정말 내가왜싫어진건지.... 그러니까 그친구가 말하더라고요... 정말 좋아하는사람생긴거같다고..

그때생각했죠... 이젠아니구나.....싶었죠..... 완전포기랄까.... 암튼 그친구한마디에 힘빠지고 용기잃고

바보됬죠...... 헤어지는 핑계인줄만알았던게 정말 진실이였다니....

그리고몆일이지나고 그녀가넘보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또그여친구친구를만나서 얘기좀잘해달라고했죠.. 잠쉬만 시간좀내게끔 예기좀해달라고.... 참바보같은짓였죠....안만나줄걸알면서..

사랑참힘든거구나 그때알아써요.. 참....

또몇일이지나고 친구들이그러더라구요...  여친구좋아진남자함만나보라고.... 그래서 알아보고 알아본결과 누근지 알아냈어요...... 중학교때 사귄남자더군요.....

또여친구친구를찾아가 맞냐고물어보니까 맞다더라구요.. 신기하게처다보대요.. 어째알아냈을까싶어서..  암튼 물어봣죠.. 왜그남자가 좋아진거냐고.. 친구라면 알거같아서....  근데 정말알고있더라구요..

그냥좋아졌대요.... 옛날 좋은기억이 여친구를 사로잡았다나머라나.. 웃음이나오더라구요.. 한심해서..

이유가 그게다래요...  그때 또생각났죠 쉽게좋아졌으니까 쉽게 잊을수있게따.. 빙고.. !!

또그때부터희망을가졌죠... 이번엔 여친구를 만나서진지하게 예기를해야하는데 그럴여건이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친구손을잡고차에태워버렸어요... 딴이유는없고 정말 내얘기조그만들어달라고... 근데 그여자차에타자마자 차문발로차고 울고불고 내려달라고 하더라구요....... 조신하게예기했죠...  정말 딴이유없고 내얘기잠쉬만 들어달라고...... 근데 여친구 소리를지르며 미친듣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좋아하는남친구한테저나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친구랑통화했어요... 잠쉬만 시간달라...아주잠쉬만..... 구걸했죠..참

그리고 몆시간뒤저나오대요... 경찰서래요...  누그누그씨 맞냐고... 지금납치신고가들어와서 전화했다고..(그자쉭이저나한거죠.. 비열한자쉭)  그러고보니 시내 경찰이쫙깔려떠라구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그때 정말 여친구가 싫었어요..정말정말 재수없었죠.. 암튼 경찰서 가서 대충대충예기하고 사건종료시키고 집에오니까 여친구생각이하나도안나는거있죠.... 참 잘했다 싶더라구요....

아무리 납치라고하지만  이게납친가요?참..... 사랑참 그참어이없데요...

결혼하고싶었던여자라 처음으로 우리가족들한테 소개해주고 내모든거다줬더니....참

세상여자들다그런거아니죠? 아닌거맞죠?

암튼 사랑했지만 너무한거같네요..... 

사랑하는사람이 바로앞에있는데 지맘이끌린다고 글로가버리면 어쩌란말야...... ~!!

잘먹고잘살길바라고 담에 눈에뛰지말았음조켔다... 제발..

착하게살려고했느데 니앞에선못된놈되고싶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