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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지점장 444-444-4444(천안고객센터)

KTF고객센터 |2005.01.20 23:09
조회 2,040 |추천 0

간밤에 들어온 희한한 문자때문에 KTF 고객센터를 찾았습니다.

444-444-4444 기분나뿐 전화번호를 찍어와 기분나쁜메세지..

확인하려고 말이죠

운전면허증 제시했습니다.

고객센터 아가씨 본인이 아닌거 같다고 합니다.

'사진이 좀 길게나와서 다시한번 보는 경우도 있지만 은행에서도 문제돼지 않았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 아가씨 지점장 한테 물어보더군요

지점장 이것으로는 본인확인이 안된답니다.

'비슷하기는 하지만 불충분합니다.'

다른 신분증을 가지고 오십시오...

주민증을 가지고 오라나요..

아주 쉽게 말하더군요...

다시 오셔야겠네요. 그러더군요

직장인이 시간이 어디 마니 납니까..

기분 무지 나쁘더군요.

머 이런 데가 다 있냐구요...

문자메세지 때문에 기분 나빴던 것이 그 지점장 고객 대하는 태도때문에

더 열받았습니다.

아니 신분증가지고 판별이 안되면 무엇으로 확인한답 말입니까.

그럼 주민증으로도 불충분 하다면 어찌 하실거냐 했더니..

그때는 기타 다른 정보 확인을 한다나요..'

무슨 범인 취조하는것도 아니고 기분 말도 아니더군요..

그러면서 손님은 신분증을 다시 발급받으라고 하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신분증은 안됩니다.'이말만 연거퍼 하더군요

KTF는 이런말만 교육을 시키는건지...

내 말이 듣기 싫다 이거죠

지점장한테 그랬습니다. 주관적인거 같으니까 다른 사람 한테도 물어보라고

내가 본인이 아닌거 같으냐구... 옆자리 아가씨 비슷하다하대요

그래도 안된다 합니다. 나중엔 아예 내말은 들으려 하지도 않더군요.

가입할때 썼던 신분증이 고객센터에서는 왜 안돼냐고 했더니.

그래도 안됩답니다.

웃기는.... 말도 안되는....

머 이런 고객센터가 다 있어요...

다시 갔습니다 주민증 가지고

더 웃긴건 주민증 사진은 더 오래된 사진이고 머리도 짧아서 더 못알아보는데

별로 자세히 보지도 않고 처리해 주네요

지점장 와서는 머라고 지껄여 대는데

내 귀에는 머 이런말 하는줄 알았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런 말,,, 아니더군요..지점장 자격 미달인거 같군요

'안*림'씨 옆자리 아가씨도 시력이 나쁘면 라식수술을 하던지

직업을 바꾸던지..

저도 인제 번호이동성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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