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목소리에두 똑같은 글을 올렸었는데...
5년동안 LGT를 쓰다가 번호 이동 좀 해보려구... SKT로 옮겼다가 낭패만 격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전화요금이 제가 LGT에 있을때는 월평균 5만원정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SKT로 이동하고 나서 정말 비슷하게 아니 그보다 적게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11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긴통화할인요금을 적용하고두 그렇게 나와버렸습니다. 2배가 넘게 나와버린거져...
당황했지만... 모 서로의 요금제도의 차이때문이려니 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이스테이션에 가니 통화내역이 쭉 나오더라구여... 모 잘은 모르겠지만... 그렇게 증거자료가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11만원이나 되는 거금을 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번달 요금내역을 살펴보았습니다. 1.1~23일까지의 내역을.
저 1월 3일에 바로 프리미엄커플요금제도를 신청하고 거의 남친에게 밖에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금이 6만원 돈이 넘게 나왔져. 거기서 5만 5천원 정도가 커플 할인요금으로 빠지더군여.
프리미엄커플요금은 각각 500분씩의 무료통화가 있거던요. 물론 다른 전화를 8천원정도 썻다는 계산이 나오던데... 용납은 안가지만 그것두 그려려니 했습니다. 약간의 사기당하는 기분을 뒤로하고...쭉 살펴보던 중... 데이터 사용료와 데이터 이용료(?)인가 그부분... 저 비싸다는거 알고 무선 인터넷 거의 안합니다. 1월달에는... 딱 한번 고스톱 따운받겠다고 무선인터넷 딱 한번 들어갔습니다. 12월달에도 따운받았는데 그때 4천원정도 나오더군여. 비싸다 생각했지만... 너무 심심해서... 그런데 이번에는 정도를 벗어난 금액 사용료 12000원 다운받은 요금 10000원... 그리구 따로 정보이용료까지. 정보이용료는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그것두 붙었더라구여. 정말 내가 절때로 사용하지 않은 요금이 청구된것을 보고 분노를 참지 못하겠습니다. 약간 미심쩍고 기분이 더 더러운것은...
며칠전에 이스테이션 가입하려고 고객센터에 간적이 있습니다. 아시져? 직접 가서 신분증 제시하고 가입해야 정회원이 될수 있는거...
근데 신청하고 있는데 그 직원분이 갑자기 옆에 가만히 놓아둔 제 핸드폰을 가져다가 네이트에 접속하시는 거에여. 본인거 맞으시죠? 이 딱 한마디 하시면서. 난 이스테이션 가입하기 위한 절차인줄 알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한참뒤에 하는말이 제가 대신 무료로 이벤트에 응모해드렸다면서 대략 한 3~4분정도를 접속해 있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첨에는 별 생각이 없이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요금 청구된것을 보니깐 너무 짜증나고 어이가 없더군여. 나한테 동의도 없이 손님 폰 가져다가 접속해놓구... 인터넷비 왕창 나오게 해서 돈벌어먹는 어이없는 SKT 내가 5년동안 LGT 사용할때는 한번두 이런일이 없었건만.... 너무 실망이 되고... 번호이동한게 너무너무 후회가 되는 날입니다. 저말구도 얼마나 많은 가입자들이 속으면서 돈을 낼까 하는 생각에 아직두 분이 안풀려...씩씩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