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안지 1년이 넘었는데...
지금까지 저에세 3번의 대쉬를 했어요..
근데 저는 매번 거절을 하게됐어요..
왜냐면은 그냥 오빠라는 생각밖에 안들기때문이예요..
남자친구로서는 전혀 매력같은걸 못느끼겠거든요...
그래서 정말 너무 미안해 죽겠어요..
그 사람 맘을 받아줘야될지 말아야 될지.. 너무 미안해서...
좋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그 사람을 안지 1년이 넘었는데...
지금까지 저에세 3번의 대쉬를 했어요..
근데 저는 매번 거절을 하게됐어요..
왜냐면은 그냥 오빠라는 생각밖에 안들기때문이예요..
남자친구로서는 전혀 매력같은걸 못느끼겠거든요...
그래서 정말 너무 미안해 죽겠어요..
그 사람 맘을 받아줘야될지 말아야 될지.. 너무 미안해서...
좋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