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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심심할 때면 땡기는 강냉이처럼, 심심할 때면 보고 싶어지는 TU.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강냉이처럼,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TU.
그래서, 나의 TU는 '강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