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터넷有感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인터넷과 벗한지도 어언3년여 가 되어온다 아직도 내주위의 친구들 대다수는 요즘 그흔한 메일계정 하나 갖지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렇지만 점점 노령화 되어가는 추세로 볼때 아마 그들도 신종 인터넷문화의 불소통으로 인한 불편을 점점 느끼게 되어 컴맹탈출의 자기계발 노력에 부단히 도전하리라 본다. 인터넷에 접속하여 알게된 수많은 정보와 상식 그리고 재미를 한껏누리고 있지만 어쩐지 요즘은 그 인터넷문화 에 염증이 느껴지고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수많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폭력적언어 음란물의 범람 유해채팅 특히 지상에서 보도되는 온갖인터넷 과 연관되는 각종 관련범죄! 가히 도를 넘은 위험 경계수위에 도달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증및 범죄 ! 심히 우려할만한 현안임에도 ,여기에대한 묘안을 찾기보다는 이제껏 관행처럼 굳어져온 사이버상의 음원전송및 이미지 사용에 대한 불법을 뿌리뽑겠다 고 온 네티즌에 대한 선전포고를 단행했다 극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물론 많은 네티즌들도 똑같은 생각 이지만..) 저작권법이 본격 법효를 내기 시작한 1월16일 이후의 상황이다 내가알고 있는 많은 인터넷 동호인 중에는 그토록 삶의 윤활유로 활용하던 개인홈페이지를 하나 둘 폐쇄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취미와 여가로 즐겨하던 영상시 제작이라던다 여러장르 의 음악을 소장하면서 네티즌들과 교유를 활발하게 하면서 2차적 창작활동을 왕성하게 해오던터이라 파일을 보관하고 있는자체가 아무리 예전에 것이라 해도 범법행위가 되어서 처벌을 받는다느네 야 힘약한 소시민으로 서 대항할 방밥이 그방법밖에는 달리 있지 아니하기 때문일것이다 어찌보면 그들은 원작의 작품성을 널리 보급하고 홍보하는 전령사 같은 역할을 한것도 사실 아니겠는가? 많은 시인들은 자기작품을 다뤄주는데 대한 무한한 감사까지도 표시하고 있다 음악과 이미지 이들의 저작권자 들도 그리해야 되는것 아닐까? 창작의 고통과 가치 예술성!그리고 가치에 대한 보상 을 보장 받겠다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하겠다 그러나 1,2차적 보상으로 만족해야지 세세년년 더구나 사이버상 에서 비상업적으로 활용되는 범주까지 철퇴를 가하려하는것은 너무 문화를 돈과 연계하는 비예술가로의 타락 아닐까/ 시화를 좋아하고 음율을 읋던 옛 선비들이 그져 부럽기만 하다 여기서 저작자들이 간과해서 안될사실이 있다 저작권법은 일면 예술성가치의 토대위에 있다고 본다 혼자 사는세상에서 무슨 예술이 있을수 있겠는가... 그것을 감상해줄 대상이 있고 즐겨주는이 가 있을때 그때 비로소 예술이 존재하는것 아닐까? 그렇다면 네티즌들 이야말로 작가들의 작품을 가장돋보이게 하는 그리고 시장성이 있게하는 훌륭한 홈보 집단아닐까? 인터넷상 에서는 아직도 많은이들이 접속 그자체의 수준뿐인 사람들이 많다 나같은 사람은 이나이까지 살아오도록 그림은 물론이고 그흔한 카셋트 테이프 조차 구매한 경험이 별로없다 그나마 인터넷을 할줄알기에 음악과 그림 등 예술작품을 접하는 기회를 얻게된것이다 우리네 정서중에는 집을사면 집들이를 위해 주위 친지들을 불러 한판 잔치를 한다 또 좋은그림 이라도 소장할라치면 장롱속에 잠궈두는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자랑하고픈 충동을 억제하지 못한다 모임이나 잔치에서 흥겨운 가락이나 곡조는 주최측에서 초대한 손님에게 들을수 있도록 하는것은 예의이고 그 유명한 단어인 관습이다 사이버상에서의 음원이용도 자기의것을 이웃과 공유하는것에 다름아니다 요즘 회자되는 말가운데 길에서 흥이난김에 유행가 곡조 한가락 흥얼거려도 저작권법 위반으로 처벌받을수 있으니 조심하라 이른다 그외에도 많은 비유가 쏟아져 나오고 여론의 공감대를 형성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따. 많은네티즌 들이 음반물매 운동등 단체행동을 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의 연대와 빠른 전파확산을 소홀히 보아 넘겨서는 안될것이다 차제에 제저작권 단체및 문광부등 관계기관의 묘안을 기대한다 인터넷이 새로운 삶의여유와 질서창출! 홈페이지 들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