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렇지 않은 사회생활 여성분들이 보시다면 과감히 닫기를 눌러주시든가 그냥 읽고 넘어가주세요 ^^ 왜냐면 이글은 제가 그동안 겪은 한국의 여성과 남성의 사회생활을 극히 주관적으로 적는 글일
뿐이니까요 흥분하시는 여성분들 있으면 시로~시로~
전 직장생활 5년차의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직장은 2번째 직장이고요.
제가 느낀점을 잠깐 짧고 굵게 몇자 끄적여 볼까 합니다.
첫째, 여성들은 칼이다.
내가 수많은 여성들과 같은직장내에서 근무를 해보았지만 여자들 출.퇴근 시간 칼입니다.
출근시간 여유있게 출근하는사람 못봤고 밖에서 일부러 시간맞춰 들어오는지 칼같이 들어오고 퇴근시간되면 칼같이 나갑니다. 미리 5-10분전에 가방을 주섬주섬 챙기죠,,화장품부터 ㅋㅋ
허나,남자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출근시간 30분전쯤엔 기본적으로 와서 퇴근시간이 되도 애꿎은 컴퓨터만 들여다보고 여자들 퇴근하는거 부러운 눈으로 보면서 상사가 퇴근안하나 눈치만 보다가 얼렁뚱땅 묻어서 눈치껏 나가야합니다. 으그,,,>.<
둘, 한국사회에서 여성이 과로로 쓰러졌다, 죽었다는 말은 아직 듣지 못했슴다
한국 3,40대들 걸핏하면 과로사, 스트레스로 쓰러지고 죽는거 허다합니다 , 위험한일 다 남자들 몫이죠
여기서 여성분들 분명히 반문하심다,,남자도 애놓고 집안일 해보라고 그런거 해보고 이딴소리 하라고
ㅎ.ㅎ 압니다,,,여성분들 힘든거,,그래서 제가 말했지않습니까 극히 주관적으로 남성의 눈으로만 느낀점을 얘기한다고,,,지금이라도 열받으시는 여성분들 그냥 닫기 눌러주세요 ^^;
셋, 항상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
남자들은 어떻게 이회사에서 뼈를 묻고 싶어하고 불만잇어도 참고 드러버도 참고 야근해도 참습니다.
한회사에서 쭈욱 오래근무하는것이 능력인 시대인 것입니다.
허나,,,
여자들 허구한날 나갈 궁리만 하고 이런건 이래서 싫고 이회사는 이래서 안되고 월급은 적니, 어떻니,,
일 열심히 해보고 그런소리좀 하세요 제발 -_-''
넷,,남자들 상사든 동료든 누가 뭣좀 해와라, 도와달라 하면 군소리 없이 합니다..
내가 할일이 아니어도 합니다,,하고 나서 나중에 친한 동료한테 불만정도 표시하지 안하진 않습니다.
허나,,,
여자들,,,이거 제 업무 아닌데요,,, 좀이따 해드릴께요,,투덜투덜..(그러면서 자기는 싸이질하고 잇죠)
지 방명록에 답변 다 단다음에 해주는둥 마는둥,,,
다섯,,,남자들 솔직히 회식 힘듭니다...윗대가리를 갈때까지 자리 지키고 잇는것도 힘들고요
허나,,,
여자들,,난 오늘 약속잇어서 못간다는건 태반사고 굳이 따라갔다가도 가고 싶을땐 언제든지 가죠
차비까지 받아가며 택시 잡아주며 헐,,,좋겠수다,,,여자로 태어나서,,,,
여섯,,,여자들 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없습니다...
결혼하면 어차피 그만둘 직장 대충다니자는 식,,,정말 이해 안갑니다....
그러면서 말하죠,,,여기 남자들은 내 상대가 없느니,,,차는 뭐이상정도는 대야되고,,,집안은 어느정도 되야하고,,, 그정도 되는 사람이 니 데려간다냐 -_-'''
한달을 일하든 1년을 일하든 책임감과 의무감정도는 가지고 일해주시기를,,,, 인수인계 절대 안댑니다...
일곱,,,싸이질이나 쇼핑좀 작작하십시오 ^^
하루 9시간 근무하면 8시간은 싸이질이나 쇼핑하는거 같습니다 (1시간은 점심시간)
그러다가 가끔 들어오는 업무협조나 부탁은 인상부터 돌아가네요,,,,여기서 남직원들한테는 막 시키고
여직원들한테는 조심스러운 직장 상사들도 짜증납니다,,오히려 이런 일부 몰지각한 상사들이 여자직원들을 이런식으로 만드는지도 모르겠네요
여덟,,,여자들이여 공주병에서 깨어나라,,,
대부분의 직장이 여자가 많은 직장은 거의 없습니다,,,특별한 디자인부서라든가 이런게 아니고서는 경리부서라든가,,, 남자들이 많다보니 여자들이 남자들로부터 대접을 받는건 사실입니다만 그게 자기가 잘나서 그런줄 알고 어깨에 힘드가고 뽕드가고 걷는거부터 내다리 봐~라 는 식,,,옷좀 이쁘게 입고 왔다 싶으면 얼굴에 딱 보이네요,,나 오늘 이쁘게 꾸몄으니 알아서 잘 감상하라는 저 몸짓 ㅎ.ㅎ 웃겨요ㅋ
아홉,,밥을 먹을때나 회식할때 동급의 동료들끼리 회식할때는 너거도 돈내라
여기가 소개팅자리인줄 아십니까? 왜 직장동료들끼리 회식하는데도 돈안내고 태워달라카고 버팅기시는지 그 저의를 도저히 모르겠군용,,,왜??/왜????왜???
주저리주저리 끄적여 봤습니다,,,,,,이글 읽는 분들중에 동의하시는 분도 있을테고 반감도 있을테지요
아마 반감이 70%는 넘을듯 ㅋㅋ 그래도 여성분들 한국에서 태어난거 행복한줄 아십시오 ^^
최소한 과로사로 죽을일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