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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Man In Newyork - Sting

전망♬ |2005.01.28 17:50
조회 297 |추천 0

 

 

   English Man In Newyork - Sting I don't drink coffe I take tea my dear I like my toast done on the sideAnd you can hear it in my accent when I talkI'm an Englishman in New York

See me walking down Fifth AvenueA walking cane here at my sideI take it everywhere I walkI'm an Englishman in New York
I'm an alienI'm an legal alienI'm an Englishman in New YorkI'm an alienI'm an legal alienI'm an Englishman in New York

If "manners maketh man" as someone saidThen he's the hero of the dayIt takes a man to suffer ignorance and smile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I'm an alienI'm an legal alienI'm an Englishman in New YorkI'm an alienI'm an legal alienI'm an Englishman in New York Modesty, propriety can lead to notoriety
you could end up as the only oneGentleness, sobriety are rare in this societyAt night a candle's brighter than the sun
Takes more than combat gear to make a manTakes more than a license for a gunConfront your enemies, avoid them when you canA gentleman will walk but never run
If "manners maketh man" as someone saidThen he's the hero of the dayIt takes a man to suffer ignorance and smile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I'm an alienI'm an legal alienI'm an Englishman in New YorkI'm an alienI'm an legal alienI'm an Englishman in New York  커피는 안마셔요 난 홍차를 주세요
토스트도 곁들여줘요내 엑센트로 알 수 있을거에요.
난 뉴욕의 영국인이니까요.
뉴욕의 5번가를 건너는 나를 봐요
내 곁엔 지팡이
어딜가든 난 그걸 가지고 다니죠.
난 뉴욕의 영국인이니까요.

난 외국인
난 합법적 외국인
난 뉴욕의 영국인
난 외국인
난 합법적 외국인
난 뉴욕의 영국인

누가 말했듯이 "예절이 사람을 만든다"면
그는 그 시대의 영웅
사람은 무시와 조소를 이겨낼 수 있어야 해요.
당신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뭐라든 상관말고

난 외국인
난 합법적 외국인
난 뉴욕의 영국인
난 외국인
난 합법적 외국인
난 뉴욕의 영국인

정중함, 예의바름이 악명을 낳을 수도 있고결국은 외톨이가 될 수도 있는
신사다움, 자기절제가 귀한 지금의 사회
어두울땐 촛불 한자루가 태양보다 더 밝죠.
 사람다워지는건 무기만들기보다 어렵고
사람다워지는건 총기면허따기보다 어렵죠.
적은 당당히 맞서되, 피할수 있을땐 피하세요
신사는 걷지 절때 뛰지 않죠.
누가 말했듯이 "예절이 사람을 만든다"면
그는 그 시대의 영웅
사람은 무시와 조소를 이겨낼 수 있어야 해요.
당신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뭐라든 상관말고
 난 외국인
난 합법적 외국인
난 뉴욕의 영국인
난 외국인
난 합법적 외국인
난 뉴욕의 영국인
  

고급스러운 재즈 경향의 사운드로 폭넓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팅은

한마디로 절충주의를 취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래서 타인들에게 비판받을

소지도 있었지만 겸손한 자세와 진지한 의식이 동반되어 있었기 때문에

도리어 칭송을 받는다. 51년 영국 북부의 뉴 캐슬에서 태어난 그는

70년대 중반 상업화된 롹의 저항을 깃발을 들고 그룹 POLICE에 가담한다.

 

그는 재즈와 롹의 절충적인 입장에 있었고 솔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는

그런 입장을 확고히 했다. 80년대는 영화배우로 마치 전업하다 시피 했다.

모든 영화에서 악역을 맡은 그는 스크린에서의 악역은 인간 본연의 고통을

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했다. 그는 매사적으로 논리적이다.

 

그 논리는 절충이 가져온 정제의 미로서 다소 냉정한 면도 있지만 거기는

장사를 잘하려는 상략적 동기나 지위를 높이려는 정략적 동기나 ,

스스로 즐거움에 빠져드는 향락적 동기가 전혀 없다.

그런 스팅은 이 시대에 보기 드문 진지한 뮤지션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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