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들은 불 륜,그들은 사 랑.....

양미리 |2005.01.30 12:37
조회 1,718 |추천 0

   사랑을 했데요.   처음으로 .

        여잔 연민의 정으로 시작된것이  그만 이성적인 사랑으로 발전을했고,

        남잔, 처음으로 자신을 챙겨주고 아 껴주는 여자에게 진한 사랑을 느꼈다죠.

        그들은 시간이흐르면서 돌이킬 수 없는 사랑에 더빠져버렸고 서로에게 없어서는 않되는 존재들

        이 되었데요.  아뿔사! 그들은 서로 가정을 지닌 사람들이었어요.

        여잔, 도덕적인면으로,아이들 ,남편에게 씻을 수 없는 마음의죄를지어 괴로워했지만 남잘 진심으

        로 사랑했기에 사랑을 선택해서 남들의 눈을피해가며 만났지요.

        남자에겐, 아내만있을뿐 잦은 갈등으로 덤덤한 사이였다네요.그치만 성실하게일하고 가정에

        소홀하게하며 그여잘 만난건 아니라는 감정조절을 잘하는 남자였답니다.

        그렇게 아무도모르게 4년이라는 시간을 사랑 그하나만 믿었데요.그시간동안에 여자는 남자가힘

        들때 모든걸 도왔답니다.남자가 아내로인해 괴로울때 친구가되어주었고, 금전적인것에도 아낌없

        이 주었답니다. 그남자의 아내가 그남자를 버리고 가버렸다죠. 그아내는 철없고 남편을 함부로 

        대하는그런 좀 힘든성격이고 밖에 남자가있었는 모양이예요. 돈도 많이 쓰고....

          남자는 이혼을 결심하고, 집을 나와서 월세방을 만들었다죠. 여자는 그남자의집을 자신의 돈을

        들여 가구도 장만하고 아늑하게 꾸몄다죠. 마치자신의 집처럼....그집에가서 그를 위해 음식도해

        주고  부부처럼 생활했다죠. 여자는 가정을 잘 지켜가며, 이중생활을 했죠. 전혀남편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노력하며... 그치만 남자는 늘 한쪽이 허젼했지요. 여자를 사랑했지만 함께있다 자신혼

        자 집에 남겨지면 많은 외로움을 탔나봐요. 그러던중 남자의 아내가 용서를 구하며함께 살자고  

        애원한 모양이에요. 맘 여린 그남자는 흔들리기 시작했고,결국 결심했죠 살고있는 집으로 아내를

        들이기로.  여자는 이해할 수 없었답니다. 한두번 아내로인해 속썩은것을 알기떼문에,그리고 항

        상 둘의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고 했는데 그여자에겐 그집이 그곳이었죠.  남자는 이혼이라는

        걸 쉽게 생각하지않았어요. 지키려무던히 애썼답니다. 여자는 그남잘 잘 알기때문에 부부가 합치

        는걸 반대않했죠.그치만 자신이 사용하던 그집의 물건을 그아내가와서 쓴다는것은 용납을 할 수

       없다고... 자존십이 무지상했나봐요. 그래서 다른곳에 집을 구해서 합치라고 했지만 남잔 능력이

       않되서 여자에게만 양해를 바랠뿐이였다죠.경제적인면이 좀 나아지면 둘의 공간을 마련하자며...

       여자는 떠나겠다고,자신이 아파하며 떠나겠다고 했는데. 남자가 그러지말라고 사랑하는데 못보낸

       다고 했데요.잠시만 참으라며,자신이 아내를 사랑하고,정이남아서가 아니라며...가지말라고.

       여자는 냉정하게 생각해서 떠나려했지만 사람이 만나긴쉬워도 헤어짐은 어렵다고 않되더래요.해

       서 여자는 그집에 아내들이지 말라고 자신이 돈 구해줄테니 다른집구하라고 했다지만, 그남자

        입장이 힘든 모양인가봐요.  남자도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나요...

 

        그여자는 넘 괴로워서 울며지내고 문제가 해결이 않되었죠. 그여자는 어찌해야 할까요???

          그들에겐 아픈 사랑이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