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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ly - Stevie Wonder

전망♬ |2005.01.30 23:10
조회 255 |추천 0

 

 

 
 

Lately - Stevie Wonder

 

Lately, I have had the strangest feeling
With no vivid reason here to find
Yet the thought of losing you's been
hanging 'round my mind

Far more frequently
you're wearing perfume
With you say no special place to go
But when I ask will you be coming back soon
You don't know, never know

Well, I'm a man of many wishes
Hope my premonition misses
But what I really feel
my eyes won't let me hide
Cause they always start to cry
Cause this time could mean goodbye

Lately I've been staring in the mirror
Very slowly picking me apart
Trying to tell myself
I have no reason with your heart

Just the other night
while you were sleeping
I vaguely heard you
whisper someone's name
But when I ask you
of the thoughts your keeping
You just say nothing's changed

Well, I'm a man of many wishes
I hope my premonition misses
But what I really feel
my eyes won't let me hide
Cause they always start to cry
Cause this time could mean goodbye,
goodbye

Oh, I'm a man of many wishes
I hope my premonition misses
But what I really feel
my eyes won't let me hide
Cause they always start to cry
Cause this time could mean goodbye

 

 

최근에, 딱히 그 이유가 있는건 아니지만,
이상한 느낌이 들어요.
당신을 잃어 버릴 것만 같은 그런 생각이
자꾸만 내 맘 속에서 맴돌도 있어요.

당신,
아무데도 갈데는 없다면서
옛날보다 훨씬 더 자주 향수를 쓰네요.
하지만, 내가 곧 집에 올꺼냐 물으면,
당신, 모른다고만 하네요. 모른다구요.

그래요, 내가 많은 걸 바라는 남자긴 하지만,
이런 예감은 틀린거였으면 좋겠어요.
이런 내 느낌을
내 눈에 드러나지 않게 할순 없겠죠.
항상 눈물로 먼저 흐르기 시작할테니까요.
이번엔, 이별을 해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최근에, 난 거울을 바라보면서
날 천천히 뜯어보곤 해요.
내 자신에게 당신의 맘을 의심할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말해보면서 말이에요.

전날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당신이 다른 사람의 이름을 속삭이는걸
스치듯이 듣고 말았어요.
하지만,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고,
무슨 일이냐 물을때면,
당신은 그저 아무것도 변한건 없다 말할뿐이죠.

내가 많은 걸 바라는 남자긴 하지만,
이런 예감은 틀린거였으면 좋겠어요.
이런 내 느낌을
내 눈에 드러나지 않게 할순 없겠죠.
항상 눈물로 먼저 흐르기 시작할테니까요.
이번엔, 이별을 해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안녕을 말해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아, 난 많은 걸 바라긴 하지만,
이번 예감만큼은 틀렸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이런 내 느낌을
내 눈에 드러나지 않게 할순 없겠죠.
항상 눈물로 먼저 흐르기 시작할테니까요.
이번엔, 이별을 해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1950년 5월13일생이며 본명은 Stevelan judkins.
선천적인 시각장애를 딛고 천재적인 음악성으로 전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은 최고의 Soul주자, 스티비원더.
7살때 피아노를, 9살때 드럼과 하모니카를 마스터한 그는
교회 성가대에서 활동하면서 가스펠(Gospel) 의 영향을 받았다.
1961년에 Motown Record사 오디션에 합격한 그는 본명을
little Stevie Wonder라 칭호로 바꿨는데 "little"은
64년경 떨어져나가서 지금의 스티비원더로 불리게 되었다.

12살 나이에 [Fingertips]를 발표했으나 자신의 색을 찾지 못하고 방황했다.
70년대 이후부터 스티비원더는 마빈 게이 전처를 밟았지만 방향은 달리갔다.
흑인음악 최초로 신디사이저를 사용했던 그는 인종차별과
영적인 문제 사랑과 이별 등 폭넓은 가사로 팬들을 찾아갔다.


신디사이저의 맛을 가장 잘 소화한 노래는 싱글 차트 1위를 점령한
[Superstition] 이다. 1982년 [The Woman in red]의 soundtrack중에
수록된 "I just to call to say I love you"는 엄청난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후에 마이클잭슨,유 리스믹스와 일했으며 아프리카난민 자선앨범에도 참여했던
그는 아직까지 대중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가수이며Artis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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