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랑 나이트를 갔다가,,우연히 부킹들어가서 만난사람이였어여,,
처음보자마자,,서로 맘에들어서,,저는저대로,,오빤 오빠대로,,좋아라했져,,
그러다가,,무슨일을 하냐고 물었더니,,나이트 웨이터라더군여,,
전 아무렇지도 않았구,,오빠일이 바빠서 일주일정도 전화만하다가,,
만났져,,
오빠가 제 폰을 가져가더니,,오빠번호에 내남편~♥이라고,,저장을 해서 주데여,,
그래서 저도,,울마누라~ 하고,,제 이름을 다시 저장했어여,,
그렇게 사귀게됬구,,
정말 사람다웠구,,착하구,,잘해줬어여,,
그러다가,,오늘 오후에 통화를 하는데,,오빠 목소리가 가라앉아있는거예여,,
아침까지만해두 안그랬는데,,ㅠ,.ㅜ
갑자기 제 이름을 진지하게 부르길래,,너무 당황해서,,왜그냐구 물었더니,,
쪼미따 문자로 보내겠다고 했어여,,,,
그냥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구,,그게 우리사이에 덜 힘들꺼같다구,,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왜그냐구,,전화로 물었더니,,
,,전에 사귀던여자가있었는데,,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었데여,,
근데,,어제 전화가왔구,,오빤,,그쪽이 더 좋다구,,
미안하다구 하네여,,
맘풀리면 전화하라고하네여,,자기는 미안해서 먼저 연락못하겠다고,,
4일간의 짧은 만남이였지만,,
디게 속상하네여,,
,,,,,,그여자가 연락만않했어도,,우린 사귀고있었을텐데,,
너무 밉네여,,
저,,어떻게 해야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