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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우정사이에서 신을 저주한다.(사실은 전 결혼 한적도 있어여ㅡㅡ;)

바보사랑 |2005.02.03 05:23
조회 1,168 |추천 0

 

사랑도 아니고 우정도 아니고 너무 힘들다. 만나지 얼마되지는 않지만! 친구는 싫은데 편한 사이로 지내자더니 이제는 정말 남이되어 날 떠나 버린거니 시작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너 참 독한 애구나! 왜 싫으면서 날 만났니! 정말 미워졌다가도 또 다시 미안해지고 고마워지는 널
잊어버려고 떠나보려고 발버둥처도 자꾸 너의 생각만으로 하루하루를 보낼뿐 너의 늪에 빠져!

인간이란 참 이상하다.몇 번을 만나도 덤덤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과 수분간을 만나도 평생 못 잊는 사람이 있다. 평범해 보이는 그녀는 정말 특별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난 이상한 능력인지 데자브 현상인지! 내가 예감한건 거히 이루어진다. 정말 무서운일이다. 곧 내가 세상을 떠날걸 몇년 전부터 느꼈으니! 그래 이런 소리를 하면 미친 넘쯤으로 알지도 모르지...

 

정말 미첬는지도 모르겠다. 너에게... 술 마시면 너에게 전화 할까바! 술도 끊었다.

이제 아무리 피곤해도 밤에 잠이 오질 않는다. 널 잊으려 할 수록 더 니 생각만난다 나 어떻해야하니!

 

참 너에게 쉽구나 아무일도 없었던거 처럼 그렇게 잊고 떠날 수 있으니! 그렇게 강한 애였니?

난 아직 너에게 해주고 싶은 것도 알고 싶은 것도 많은데 너 없이는 잠시도 못 살거 같은데...

 

희망고문하려면 확실히 좀해 아직 너희 이름 너희 느낌 지울 수가 없다.

니가 로그인 할때면 마우스 커서가 너의 이름 위를 맴 돌다 오프라인 표시를 누르고 만다.

 

그래! 우리 무슨일 이써니! 밥 한번 같이 먹고 술한잔 했고 밤세도록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함께 웃었고 떡복기에 아이스크림 스키장 한번 같이 가고 키스한번 못했고 좋아한다 말 한마디 못 했는데...

 

너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나도 지금은  떠나고 없지만 내가 사랑해 주어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 함께 한다해도 내가 결코 널 행복하게 해줄 수 자신이 없다.! 그래서 처음 만난날 친구하자고...


너를 만나기 전부터 널 만날 것이라는 걸 예감했다. 그리고 널 첨보는 순간 나의 맘은 벌써 너에게로 가고 있어고 그게 아픔 사랑이 될걸 알면서도...

아니 사랑이 먼지도 모르는 내가. 넌 날 좋아하지도 않는데 사랑이라는 말이 될지 모르겠다.

이히리베 디히
쥬뗑부
워 아이 니
와따시와 아나따오 아이시데스
에오티 아모
아이 러브 유
사랑해

이런 말들로는 아니 세상 어떤 말로도 너에 대한 나의 감정을 표현 할 수도 없는데...
넌 꼭 날 잊고 행복하게 살다가 다시 만나자! 아니 좋은 친구 아니면 편한 사이로 지내자!

 

그게 그렇게 너에게는 힘든 일이니 난 널 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웃을 수 있어 너만이 날 웃게 하는거 알고 있니! 니가 없는 웃음은 거짓 웃음이야! 그리고 제발 아프지! 허약이

우리가 천생(千生)연분이라면(하늘에서 맺어준 인연이 아니고 천번의 생동안의 인연)

분명히 다시 만날 수 있겠지~! 이세상 끝나고...

 

!!!!!!!!!!!!!!!!!!!!!!!!!!!!!!!!그때 제발 이렇게 쉽게 헤어지지 말자!!!!!!!!!!!!!!!!!!!!!!!!!!!!!!!!!

그래도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죽도록 널 사랑한다 그래서 떠난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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