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님글을 읽어 보니..어쩜 저랑 상황이 너무나도 같은지...
저도 화도 내지 못하고..울기만하고 그사람만 기다리고..그랬어요
첨에는 정말 잘 챙겨주고 아껴주고 사랑스럽게 저를 바라보고 그랬죠!!
근데 시간이 지나니 정말 한때더라구여..그래서 우린 100일이 좀 넘어서야 그만..
제가 못이겨 헤어지잔 말을 햇죠!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제가 마니 그애를 조아하게 되었으니깐요..
왠지 그애 업인 아무것도 안될것 같았거든요,,
저나통을 붙잡고 매일밤 울면서 매달렸어요..차라리 내가 싫어 졋다고 말하면 깨끗히 물러 나기라도 할껀데 그냥 단지 내가 생각업이 말하는투에 실망 했다는거예요..
제가 지방에 살아서 무작정.. 부천으로 올라왔죠!저나하니 받지도 안아서 문자로 공원에서 기다린다 햇어요.. 그날이 어찌나 춥던지... 30분 기다리니 나오더라구요..
그때도 울면서 매달렸죠... 그렇게 추운데서 떨면서..기다리던 내가 불쌍해 보였는지..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그담날 부천에 전 방을 구햇죠..물론 그애랑같이 부러 다녔죠.. 고맙게도 마니 챙겨주더라구요.. 그러고도 사이는 진전이 안되었어요.넘 힘들어 매일같이 혼자 울고.. 그애가 마칠떄 까지 기다리고.. 피곤하다며 집으로 가버리고.. 너무나 힘이들어....내가 바보같이 느껴지고 남자 하나 떔에 내가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 들었어요..결국 전 죽을려고 햇어요.. 어떻하다가 그애 친구가 연락이 되어서 저희 집에 찾아와서 119를 불러 병우너으로갓어요.. 그떈 그애는 집에서 정신업이 자고잇었다네여..눈을떠보니 병원이였고 그애가 와 있더라구요..그리곤 집으로갓는데 눈물 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그애가 진짜 미안하다며..다신 이런짓 하지말라 하더라구요..그리곤 그애가 점점 예전으로돌아 가더라구여.그애를 잡을려고한건 아니였지만.. 지금은 사이가 처음 사귈때로 돌아갓어요...하지만 성격에 둘이 문제가 잇어서 하루에한번은 싸우요.. 그런데 이젠 서로의 성격을 잘아니..싸워도.. 근새 화해하고.. 했어요.근데 제 성격을 마니 죽이니... 싸울일이 업더라구여..저도 별일 아닌일 가지고 화부터 내고.. 그랬어요.. 지나보니.. 내가 넘한것도 잇더라구요..참고로 제 남친도 B형이랍니다....^^ 그러니 님도 어쩜 그사람을 잡았더라면... 조은 사이로 진전이 되었을수도 있겠다싶네요..
지금의 결과야...이래되었지만.. 힘내시고요..새로운 만남에서는 영원한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