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을 읽어보니 ... 저두 님만큼 뚱뚱한데.... 굳이 그럴필요가 읍다고 보네여...
세상엔 뚱뚱한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뚱뚱한 여자를 저아라 하는 남자도 있지요..
저같은 경우에는 저 남친은 저의 뱃살들이 사랑(?) 스럽다고 사긔는지라.. 물론 결혼까지 생각하구 있구요...
음... 님은 우선 병원 치료가 급선문거 같아요... 님들 부모님들도 마찬가지고요...
자기의 자식을 남앞에서 부끄러워 한다면... 차라리 낳지를 말았어야고 봅니다...
저은말을 해주지는 못해도 부끄러워 한다니,,, 그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님은 일단 부모님 문제부터 해결하시고 님도 오바이트하는걸 치료해야겠네여...
여자는 두가지로 구분되져 뚱뚱한여자 날씬한여자
뚱뚱하다고 나 나쁜건 아니져 다만 성인병이라는 무서운병이라도 걸릴까바 다이어트를 하는거지
님처럼 하면 힘들고 괴롭져... 굳이 살을 빼야 한다면 천천히 무리가지 않도록^^
날씬한 여자 모 남자들이 볼때는 보호본능 이랄까? 그런게 생긴다죠 내친구두 딥따 마른애가 있는데
저가 그애를 볼때두 그런 느낌이 올정도니까요...
하지만 뚱뚱한 여자가 없으면 날씬한 여자가 존재할까요??
나는나!!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사세여 가끔은 자신감이 성질 더러븐걸루 인식이 되지만
남들 앞에서 자기를 숨기려고만 하지말고 남들의 우두머리(?)가 되보려고 해보세여
그럼 사람들 또한 님의 다른면을보고 조아할수도 있어여^*^
자신감 가지고 님이 웃는 그날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