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실만한 술!
바로 바카디 151
럼주인데 75도 입니다... 시중 바에서 흔히 볼 수 있죠
그냥 스트레이트로 마시긴 좀 힘들고... 보통 레인보우라는 층층이 쌓는 칵테일에 많이들 사용합니다
75도이다 보니 제일 가벼워서 보통 맨위에 올려서 불을 붙여주죠
요건 사진이 없어서 퍼왔는데... 스트레이트네요 -0- 누가 드실런지...
요거 세잔만 마시면 소주한병 먹은거 이상입니다
넘어갈 때 느낌이... 참 므흣![]()
보통 고량주중에 독한것들이 55~60정도 하는데
이것들은 그래도 고량주의 향 덕분에 좀 먹을만 합니다
러시아제 보드카도 50도 넘는 것들이 좀 있지요
흔히들 마시는 앱솔루트 보드카 말고요...ㅎㅎ
저도 안마셔본 술인데...
96도 짜리 술도 있다는군요
96퍼센트 알콜 보이시죠?
요놈이 바로 폴란드산 보드카랍니다
드셔보신분들 계시면 리플좀 달아주세요
한번쯤 마셔보고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