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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술술술 |2006.08.25 16:40
조회 390 |추천 0



다들 아실만한 술!

 

바로 바카디 151

 

럼주인데 75도 입니다... 시중 바에서 흔히 볼 수 있죠

 

그냥 스트레이트로 마시긴 좀 힘들고... 보통 레인보우라는 층층이 쌓는 칵테일에 많이들 사용합니다

 

75도이다 보니 제일 가벼워서 보통 맨위에 올려서 불을 붙여주죠

 



요건 사진이 없어서 퍼왔는데... 스트레이트네요 -0- 누가 드실런지...

 

요거 세잔만 마시면 소주한병 먹은거 이상입니다

 

넘어갈 때 느낌이... 참 므흣

 

보통 고량주중에 독한것들이 55~60정도 하는데

 

이것들은 그래도 고량주의 향 덕분에 좀 먹을만 합니다

 

러시아제 보드카도 50도 넘는 것들이 좀 있지요

 

흔히들 마시는 앱솔루트 보드카 말고요...ㅎㅎ

 

저도 안마셔본 술인데...

 

96도 짜리 술도 있다는군요

 



96퍼센트 알콜 보이시죠?

 

요놈이 바로 폴란드산 보드카랍니다

 

드셔보신분들 계시면 리플좀 달아주세요

 

한번쯤 마셔보고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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