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1년남짓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사회생활이 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업무량이 많아서, 일 이 힘들어서가 아닙니다.
직장 사람들과 대인관계가 너무 힘이 드네요.
어려서 부터 대학생활때까지 성격이 좀 활발해서 인지 나서기를 좋아해서인지..
임원도 자주 맞게 되고 머든 책임감있게 행동하고 당연히 내일은 그렇게 해야하는지 알고 살아왔는데..
사회는 않그렇더군요.
어떻게든지 책임을 회피하고 문제점에서 빠지고만 싶어들하더라구요.
그러니깐 신입사원인 제가 모든이들의 방패막이가 되더군요...
처음엔 어디서든 이쁨받는건 제할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더 잘하고 내가더 인내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근무한지 1년이지만 변함이 없습니다.
이젠 다른 부서 후배까지 저를 우습게 알더군요...
허참....
사표를 써보았습니다.
여기서는 더이상 발전이 안보이고 캄캄하기만 하니깐요.
하지만 이사님도 너무 이뻐해주시고, 팀장님, 계장님까지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서....고민이 됩니다.
역기서 고민은...관계가 좋지 않은 선배들은 따로 있고, 일도 적성에 맞는데....내가 왜 그만두어야 하나.
나보다 퇴직이 더빠른것은 그 선배들인데...팀장님 말씀처럼 정말 시간이 약인겐지..
현재는 너무 힘이 들고 지쳐만 갑니다.....
정말 이대로 퇴직금받고 이직을 해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