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혼자 잇는 시간이 참 마니 지겨웠습니다.
얼렁 좋은여자를 만나고 싶어 안달이 났었죠 ...
거의 2년간을 홀로 지내며 수많은 담배를 태워 내곤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었습니다.
제게 운명처럼 다 가와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치 드라마에서 본듯한 한 사람... 그 사람이기에 전 절대 놓칠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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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바라보고 그녀에게서 눈을 땔수가 있었습니다.
전 이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이사람을 제 여자로 만들기 위한 7가지 작전에 나섰습니다.
첫째, 대화의 초점 맞추기
어떻게든 많은 대화를 해 보려 그녀에게 공통점을 찾기로 노력을 했습니다.
성공~! 많은 말들을 이끌어 내어 편안함을 주어 일단 성공햇죠 ㅋㅋㅋ
둘째, 그녀의 마음을 한없이 넓은 바다 처럼 수용하기..
물론 질투도 나고 화도 나지만 그녀라면 .. 정말 그녀라면 모든걸 다 이해해 버리기로 결심했습니다.
화가 나는 이야기를 해도 겉으로는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 ^^ 웃으면서~ 속으로 다 아그작 아그작!씹어 먹어 버렸습니다. ㅡoㅡ!!! 물론 넓은 남자라고 인식이 들어버렷죠 ㅋ 이단계도 성공 했습니다.
셋째, 그녀와 함께 많은 시간 나누기 !
바쁜가운데도 일이 끝나면 곧장 그녀를 부르곤 했습니다.
그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어야 그만큼 많은 정을 나눌수 있으니까요 ..
밥도 같이 먹으러 다니고 ... 이미지 사진도 같이 찍으러 다니고 영화도 보러 갔죠.
드뎌 이 여자 제 여자가 된듯 기뻤습니다.
하지만 연애란 같은게 반복 되면 질리는 법이지요 ~
모든게 다 그러하듯~ 빼앗아 오기는 쉽지만 유지 하기가 어렵죠 !
사랑도, 공부도, 돈도, 직업도, 인생 모든게 말입니다.
서서히 질릴무렵 질리지 않게 다음 4단계로 진입을 했습니다.
넷째, 가끔은 깜짝 놀랠 이벤트로 다가가기!
눈이 많이 오는날 이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혼자 폭죽을 사러 갔죠. 이여자 정말 제 가 기쁘게 해줘야 겠다는 맘으로.
폭죽을 사서 .강변으로 불렀습니다. 눈이 많이 오는 날이었는데 . 그 와중에 심각한 이야기를 하면서
미리 준비되었던 폭죽에 불을 댕겼습니다. 폭죽은 하늘 높이 날아 갔고
펑~!펑~! 터지는 소리에 내여자는 확실한 내여자가 되겟다고 다짐을 한듯 내게 안겨 버렸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사랑이 진전이 되는 가운데 질투의 화신들은 우리의 사랑을 빼앗아 가려는듯 그렇게 우리 사이에 들어 오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보처럼 제여자를 놓쳐 버릴순 없엇죠.
저는 바로 5단계로 들어 갔습니다.
다섯번째, 질투의 화신들이 질투할 엄두도 못내게 행복해라 !!
바라만 봐도 너무 좋아 보여서 아무도 다가 올수 없게 정말 한몸인듯 그렇게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로 했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모습을 보면 그 누구도 들어 오지 못할테니까요 ~
미리 준비한건 아니지만 일단 술을 조금 먹입니다. 기분이 좋아 지다 보면 자연 스레 됩니다 ㅋㅋㅋ
이렇게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사람들은 벌써 대패로 자기살을 밀고 있었죠 ㅋㅋ
<< 그러게 왜 까불어 ㅋㅋ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왜 건드냐고 ㅋㅋ >>
이만쯤 해서 이사람은 이제 제 사람이 되어 갑니다. 그리고 저역시 이 사람에게 물들어 가죠.
처음에는 장점만 보여 서로에게 너무 쉽게 다가가지만 나중엔 단점만 보여 너무나 어렵게 된다고들 하지만요 . 저희는 좀 다릅니다. 사귄지 얼마 안되서 그럴수도 잇지만요 . 저희는 서로 맞춰간다고 생각해서 싸우고 난 후에도 바로 화해를 하곤 해요 . 그리고 싸웠던 부분중에서 서로를 이해 하려 조금씩 노력 합니다.
이제 여섯번째 들어 갑니다 ! 꽉 잡으시구요 ~ 떨어지면 아파요 ~ ㅋㅋ ~.~
여섯번째, 여자친구 집에 가서 몰래 저녁을 차립니다 !!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했죠. 회사에 있는데 힘이 하나도 없다고 하길래 제일 잘하는 야채볶음밥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손에는 몸살감기약도 함께 있었죠. 한다하는 음식은 죄다 준비를 햇습니다.
그리곤 열심히 밥을 하고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돌아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돌아 온순간 ~~
짜~잔~~~ 감동에 물결인가요 ~~~~ 이여자 끝내 참지 못하고울어 버렷습니다.~ ^^*
" 오늘 마니 힘들었지?? 자 ~ 빨리 밥먹고 ~ 약도 먹어야지?? ~.~ "
한참을 울어 버리더군요 ~ 덕분에
" 왜울어~ 바보 같이 ... ^.ㅠ "
저역시 웃으면서 약간의눈물을 보여 버렷죠 ~
이래서 저희는 행복 하기만 하답니다..
그래도 이 여자가 확신이 없다고 한다면요??
그럼 마지막 비장의 카드 ~!!!
두근두근 두근두근~~ ㅋㅋㅋ 궁금하시죠 ???
ㅋㅋ
원,투., 쓰리, 포, 파,씩 쎄븐~쎄븐~!! ㅋㅋ
세븐~!
일곱번째,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확실하게 도장<?>을 찍어 버려라 !!!
당신의 여자 당신이 지켜야 합니다.
누군가가 엄두도 못내게 확실하게 만인이 보는 앞에서 도장을 찍어 버리세요.
ㅋㅋㅋㅋ
이러면 이여자 확실히 제 여자가 되는거죠 ~ ㅋ
사귈때는 항상 모든걸 이해 하려고 하세요 ,
마니 다투신다면 항상 한발 물러나 보세요 .
그럼 영원할테니까요 ^^:
이상 박종진 이었습니다 ^^*
여러분들 행복 하시구요 ~ 즐거운 나나들 되시길 바라면서 ~
리플 하고 추천 파~바박~!! 해 주실거죠~~~ ^^*
부탁 드리고 갑니다 ^^*
즐거운 발렌타인을 위하여 ~ 브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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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다 줘도 안바꿔 !! 설윤미 !!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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