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새해를 오빠와 맞이 했습니다^^02년도 한참 월드컵으로 온 나라가 들썩일때..오빠를 처음 만났습니다~~인연이 될려고 했는지 그때부터 지금껏 쭉~~예쁜사랑을 키워가고 있죠^^내년 봄에는 웨딩마치를 올립니다~~앞으로도 더 예쁘게 사랑하며 살꺼예요!!ㅎ

절 위해서 목이 터져라 열창하는...ㅋㅋ사랑스럽졍~~

아침마다 디카놀이해요..ㅋㅋ

간만에 기분좋게 술도한잔하고~노래방가서 신나게 불러댓죠~~ㅎㅎ그 담날 목아퍼서 고생은 했지만..그래도 넘 좋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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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요즘 왕짜만드느라 난리두 아니예요...ㅋㅋ어때요?왕자 같나요?ㅋㅋㅋ좀 민망하지만...올려봅니다^^

컴터 앞에서 베시시~~ㅎㅎ스타에 푹~~빠져있는 오빠...몰래 찰칵!!ㅋㅋ첨엔 왜 찍냐고 난리더니 다시한번 잘 찍어보라고..^^;;하여튼...

가장 최근사진!!오빠가 늘 곁에있고 항상 힘이되어주어 전 항상 늘 이렇게 행복 하답니다^^~*